역사적인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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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역사적인건축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스톤헨지
지구라트
피라미드
파르테논
판테온
콜로세움
노트르담의성당
피사의사탑
베르사유궁전
오페라하우스
에펠탑
타지마할
구겐하임미술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63빌딩
사보아주택
중세건축양식
근세건축
근세 과도기 건축

본문내용

거석주라고도 한다. 영국의 에브벨리, 프랑스의 엘라니크의 것과 더불어 장대한 규모의 스톤서클의 유구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름 114m의 도랑과 도랑 안쪽에 만들어진 제방에 둘러싸여 2중의 고리 모양으로 세워진 82개의 입석의 뽑힌 자리가 보인다. 중심부에는 2중으로 환상열석과 말발굽 모양의 열석이 둘러쳐 있다. 바깥쪽의 환상열석은 지름이 30m인데 30개의 열석이 늘어서 있고, 그 위에 순석을 난간처럼 걸쳐 놓았으며 지름 23m의 안쪽 열석에는 순석은 없다.
다시 안쪽에는 두 개의 입석 위에 횡석을 놓은 5쌍의 삼석탑이 중앙의 제단석으로 불리는 네모난 돌을 에워싸듯 놓여 있다. 이 석조구축물의 주축이라고 할 동북부에는 바깔 도랑이 잘리어 4각형의 광장이 부설되었고, 그 중간에 힐스톤이라고 불리는 1개의 돌이 있다.

이 구축물들은 건조시기가 각각 다른데 바깥 도랑과 제방 그리고 힐스톤은 방사성탄소연대측정으로 BC 1848±275년에 건조되었고, 입석류는 BC 1700∼BC 1600년, 중앙의 석조물은 BC 1500∼BC 1400년 건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스톤헨지가 고대의 태양신앙과 결부되고, 하지의 태양이 힐스톤 위에서 떠올라 중앙제단을 비추었던 시기가 천문학적으로 BC 1840±200년이라고 계산됨으로써 방사성탄소연대측정의 결과와 일치하는 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구라트
하늘에 있는 신들과 지상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성탑 또는 단탑이라고도 한다. 수메르시대 초기에 신전의 기단에서 발달하였는데, 그 전형적인 형식은 점점 작아지는 사각형의 테라스를 겹쳐 기단으로 하고(때로는 7층에 이른다), 그 최상부에 직사각형 신전을 안치하였다. 벽돌을 쌓아 평면이 사각형 또는 직사각형의 단을 3∼5장 겹치고, 최상단에서 다시 계단으로 오르는 사당이 설치되어 있다.
원래는 각 도시에 있었으나, 거의가 무너져버려 원형을 간직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까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은 우르의 지구라트인데, 밑변이 62.5×43 m이다. 우르 제1왕조의 것을 우르 제3왕조의 우르남과 슈르기가 수복한 것이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바벨탑’은 바빌론의 지구라트를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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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22페이지
  • 등록일2024.02.12
  • 저작시기2011.12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24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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