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타이타닉'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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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타이타닉'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요약

Ⅱ. 개요

Ⅲ.본론
ⅰ.타이타닉
ⅱ.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ⅲ분석심리학적 관점에서

Ⅳ.결론

본문내용

타이타닉'을 보고도 잘못된 과학기술의 참사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는 순진무구하고 울보인 치히로가 세상어른들이 버려놓은 자연환경을 다시 돌리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치히로가 마녀 유바바에게 잡혀있을 때 치히로를 도와준 하쿠라는 남자아이는 치히로가 어릴적 물에 떠내려간 신발을 잡으려다 빠졌을 때 치히로를 구해준 강의 작은 용이었다. 어릴적 가지고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돼지로 변해버린 부모를 다시 인간으로 되돌린 치히로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온다. 이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신화를 많이 살펴보아도 인간이 저주를 받아 동물이나 식물로 변한 후 다시 인간으로 돌아온 경우는 없었다. 신화속의 인간은 수동적이고 자신이 믿고 있는 바도 없는 것처럼 표현되고 있다.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다르다. 과학기술문명을 버릴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우리들은 수동적이 아니라 치히로의 행동처럼 다시 바꾸려고 하는 의지를 지닌 자발적인 인간인 것이다. 과거 신화적 입장과 현대의 신화적 입장은 많이 바뀌었다. 그리고 현시대의 신화의 큰 축을 이루며 굴러가는 과학기술문명에 대해서 우리는 많은 통찰과 사고가 필요한 시기이다.
Ⅳ.결론
과학기술 문명이 인류를 지배한지 100년쯤 되었다면서 2000년 새 밀레니엄을 맞이하여 'Scientific America'등과 같은 유수의 과학 잡지들은 100대 과학 발명, 발견 등을 내 놓았었는데 과학사에 새로운 사고방식을 던져준 A.Einstein 박사의 상대성 이론을 대다수 1순위로 꼽았다. 새로운 미래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어느 누구도 '2000년 동안 인류를 지배해온 신화'라는 말을 하지 않은 것 같다. 현대에 와서는 신들이 지배하던 신화는 과거의 유물이 되가고 과학기술이 하나의 신으로 군림하면서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살짝 덮으면서('타이타닉'의 비극을 강조하지 않은 점) 한켠에서는 어린아이들에게 일을 떠맡기기도 한다('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치히로가 부모를 구하는 점). 현대에서 우리가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서 인간이 지난 신화속의 인간처럼 수동적이지 않은 것은 분명히 괄목할만한 성장이나 인간은 정신적으로는 성장하지 못하고 자연과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화 속 인물들이 가졌던 자연 친화적인 사상도 인류가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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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30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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