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인간 배아복제연구의 사회, 윤리, 특허권에 관한 고찰 및 해결방안
본 자료는 8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해당 자료는 8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8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황우석 교수의 인간 배아복제연구의 사회, 윤리, 특허권에 관한 고찰 및 해결방안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본론
1. 황우석 교수의 파문일지
2. 황우석 교수의 논문이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이유
3. 황우석 교수 파문 관련 주요 쟁점
4. 정부의 황우석 사태에 대한 입장 표명글
5. 인간배아복제의 유용성
(1). 인간개체복제의 이점
(2). 인간배아복제의 이점
6. 인간배아복제 줄기세포의 사회적 쟁점
(1). 종교계 관점
(2). 경제계 관점
(3). 법조계 관점
7. 줄기세포 특허에 관한 문제
8. 줄기세포의 사회적 관점에 관한 정리
9. 인간 배아복제 및 줄기세포의 윤리적 쟁점
10. 인간배아복제 반대논거 (의무론적 관점)
11. 인간배아복제 찬성논거(결과론적 관점)

Ⅲ. 결론 - 사견

참고문헌

본문내용

려에 대한 윤리적 우려는 정당하지만 현 시점에서 법으로 완전히 금지한다는 것은 정당하지 못한 것이 된다고 주장한다.
둘째, 쾌락주의적 공리주의자 밀(J.S.Mill)의 자유주의 논거로 선택의 자유와 권리를 주장한다. 개인에게 위임된 자유는 인격권 안에서 번식 자유권과 출산 자유권을 지닌다고 보아야 하며 또한 번식자유권은 번식 수단을 선택할 권리까지 포함한다는 것이다. 자녀 산출의 자유는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권리뿐 아니라 자녀를 갖지 않기 위해서 피임할 권리도 포함된다. 따라서 자녀를 낳을 의지를 가질 경우 자연적인 방법 뿐 아니라 시험관 체외 수정 같은 인공수정방법도 긍정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인간복제는 방법상의 차이는 있지만 부모가 자녀를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써 긍정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생명윤리학자 펜스(Gregory Pence)는 가족제도는 강제할 수 없는 것이며, 배자의 실험과 태아의 실험도 허용되어야 하며 복제된 인간의 권위도 인간이 생각하기 나름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인간은 분양될 수 있으며 아기를 낳지 못하는 사람들, 심지어 동성애자들에게 복제는 아기는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경우에 유전적으로 자녀를 가질 권리가 보장되어야 자녀산출권을 행사할 수 있다. 또 질병치료의 연구 수단이 되므로 어떤 제재도 가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완전한 인간복제 찬성자인 그는 종교적인 반대자들은 種에 대한 극심한 편견자 들이라 비판하며 식물복제와 동물복제가 문제가 없는 것처럼 인간 역시도 복제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셋째, 인간배아복제 등의 연구결과로 얻을 수 있는 사회적 이익으로 각종 만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인체 대체조직을 추출해 낼 수 있다는데 있다. 그런데 만약 인간배아연구를 금지한다면 수백 만 명의 환자들로부터 그들의 치료받을 권리와 행복추구권을 빼앗는 결과가 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인간복제 방식을 이용한다면 유전자로 인한 질병을 제거한 생명창출방식이 가능해진다. 현재의 인류가 피할 수 없는 유전병의 확률은 머지않아 생명공학의 발전과 더불어 극복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Ⅲ. 결론 - 사견
지금까지 황우석 교수와 관련된 파문일지 및 그 간에 사건경과와 인간게놈프로젝트의 의미에서부터 그에 관련해 사회적·윤리적 논의까지 살펴보았다. 앞서 살펴보았듯이 이 기술이 미치는 사회적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철학과 윤리가 배제된 과학은 인간의 삶을 보다 편안하고 풍요롭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핵폭탄과 같은 인류 존재에 위험한 대형 무기일 뿐이다. 인간게놈프로젝트가 미치는 사회·윤리적 충격과 문제점들은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 없다. 지금 시점에서도 무슨 뾰족한 수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앞으로 도래할 충격과 혼란을 줄이고자 최선을 다 할 뿐이다. 현 시점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책은 과학자들에 대한 새로운 교육이다. 새로운 교육을 통해 가치에 관한 과학자들의 의식의 변화를 가져오도록 해야한다. 과학자가 새로운 결과를 얻기 위한 노력에는 선악의 문제, 윤리적인 문제의 개입 없이 단지 과학적인 진리탐구나 사실추구에만 몰두하게 된다. 따라서 어떤 새로운 사실의 증명, 발견 등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는 미리 신경 쓰는 일은 거의 없었던 것이 이때까지의 관행처럼 되어있다. 그러나 과학이나 학문의 새로운 사실 증명 내지는 발견에는 인간의 기본권과 존엄성에 관련되는 문제가 점차 대두되어 사회적인 문제로 되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앞날의 과학자들의 태도는 과학기술의 진보뿐만 아니라 그 결과에 대한 사회적인 반성이 반드시 이루어져 인간 존엄성의 무시 또는 침해가 없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생명윤리의 확고한 정립이다. '생명윤리'라는 말은 1971년 의학자 포터가 처음 만들었으며 세계적인 각광을 받게 된 것은 1990년대이다. 생명윤리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의료윤리는 아직도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의료기술이라도 결국 사용 후에는 그에 따른 윤리문제가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히포크라테스 이전부터 내려온 낙태, 안락사 문제는 영원한 숙제로 남아있으며, 뇌사, 장기이식 등의 새로운 문제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이 아직 채 어떠한 결론도 얻지 못한 상태에서 유전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인간게놈지도가 완성되었으며 인간복제라는 크나 큰 문제가 발생하였다. 생명윤리는 빈약하기만 한데 이의 상대역인 생명과학기술은 너무나 막강하다. 생명과학기술을 제어할 수 있을 만한 생명윤리가 확고하게 자리 매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과학자에 대한 가치 교육을 실시하고 생명윤리를 하루 빨리 정립시킨다 하더라도 이미 인간게놈프로젝트를 제어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 탐욕스러운 인간은 못할 일이 없다. 인간게놈프로젝트가 인류의 공동선만을 위해서 선용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다고 이미 세계 도처에서 빠른 속도로 진보하며 진행중인 연구를 근본적으로 막을 방도도 없다. 막는다면 음성화·지하화 되어 더욱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기왕에 닥칠 현실이라면 이를 정면으로 마주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모든 인간게놈프로젝트에 관련된 연구를 수면으로 끌어올려 양성화하고, 세계적인 이목이 그 흐름을 상시적으로 알고 계속 논의를 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각국의 정부, 비정부기구, 시민들이 나서서 항상 관심을 갖아야 하겠다. 인류 역사의 크나 큰 전환점이 바로 지금 이 시점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인간배아복제의 법적 윤리적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 지은이 최병규 지음 출판사 집문당
줄기세포연구의 윤리와 법정책' 박은정 이화여자대학교 2004
나의 생명 이야기' 황우석 효형출판 2004
세상을 바꾸는 과학자' 황우석 매일경제 2005
톰슨이 들려주는 줄기세포 이야기' 황신영 자음과모음 2005
생물학연구정보센터(http://bric.postech.ac.kr)
네이버 백과사전
이슈분석 황우석 교수 파문 (2005 12. 16)
황우석 교수 파문 관련 청와대 공식 사과문
황우석과 새튼의 특허전쟁 2006 02. 20 딴지 일보
  • 가격3,800
  • 페이지수24페이지
  • 등록일2006.03.21
  • 저작시기2006.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40699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청소해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