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고전) 논어 요약 및 독후감 (학이편 12~8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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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서양고전) 논어 요약 및 독후감 (학이편 12~81p)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론]

[논어 내용요약-학이편 12~18p]

[독후감]

본문내용

드를 형성하려면 먹는 것뿐만 아니라 과욕은 정말 버려야 할 것이다. 과욕 대신 분배와 조화를 추구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더 평화롭고 살맛 나는 세상이 될 것인지 생각하면 현대사회의 병폐들에 대해 마음이 참 아프다. 내가 편안한 것도 따져보면 다른 것의 희생과 양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전동칫솔도 따져보면 사람 손으로 직접 양치질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무턱대고 생활용품을 구비한다면서 무심코 그런 물건들을 산다. 전동칫솔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전기를 아끼기 위해, 석유와 환경을 자연 그대로 놔두기 위해 자기 손으로 직접 양치질을 해야할 일이다. 또한 여럼이 곧 다가오는데 여름에 창문을 많이 열거나 옷을 최대한 간편하게 입으면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져 시원할 텐데 사람들은 무심코 에어컨을 켜곤 한다. 생활의 편안함에는 그만큼의 소비와 희생이 동반되고 있다. 이렇게 작은 생활들에서 과욕과 넘쳐나는 편안함을 줄인다면 우리는 큰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다.
남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주지 못하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우리들은 살면서 참 많이 다툰다. 서로 자기가 잘났다고, 잘못이 없다고, 상대방에게 먼저 양보하라고 요구하곤 한다. 그런데 이것은 잘못임에 틀림없다. 두 사람 사이에 다툼이 있을 때 한 사람이 무조건 잘못했다고 볼 수는 없다. 나머지 한 사람도 아주 조금이라도 잘못은 했을 것이다. 또한 자기가 정말 큰 잘못이 없다고 하더라도 무조건적으로 상대방을 몰아붙여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상대방을 감싸주고 상대방에게 차근차근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면 좋겠다. 아니면 그 순간을 부처의 미소처럼 그냥 웃어넘겨도 좋을 것 같다. 상대방이 자신의 잘못을 그 순간 인정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상대방은 언젠가는 자신의 잘못을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툼이 있는 순간 상대방을 무조건 미워할 필요는 없는 일이다. 겸손하게 자기 스스로부터 반성하고 더욱 진리에 가까워지는 다짐을 하고 또 상대방을 더욱 더 배려하면 좋을 일이다. 진실은 언젠가는 그 빛을 발할 것이다. 즉, 진실을 향해 성실한 나 자신, 또는 그 어떤 사람도 언젠가는 인정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다툼 속에서 상대방을 미워하지 말고 오히려 아끼는 것, 그러면서 내 수양을 더 깊게 쌓아가는 것이 좋겠다.
[참고문헌]
남희근, 「논어강의 上」, 씨앗뿌리는사람, 2002 (학이편 12~81p)

키워드

논어,   학이,   독후감,   공자,   동양고전,   고전,   방송대,   논어요약
  • 가격3,3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07.04.09
  • 저작시기2006.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4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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