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_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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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물들과 함께 곳곳에 심어진 식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식재들을 심음으로써 녹지공간을 만들어 직원들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오픈을 해두었는데 이로써 소규모 광장들의 역할을 만들어 커뮤니티를 형성시키는 건축적 요소 뿐 만 아니라 1층의 세미 퍼블릭의 공간을 만드는 동시에 1층 기온의 과부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준다. 또한 이러한 식재 뿐만 아니라 수공간도 볼 수 있었다. 햇빛에 비춰 천장에 물의 찰랑거림이 보여 가보았지만 사진은 물론 진입 조차 허락되지 않아서 사진을 구해보았다. 이로써 수공간으로 인한 바람의 냉각효과를 건물내부로 이끌 수 있도록 했다.
▲ 수공간 (*자료출처: 본인사진 및 www.samsungblueprint.com)
▲ 소음 방지용 장식 (*자료출처: 본인사진)
지하는 일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되었는데 들어가서도 시큐리티들의 감시가 있었음에도 몰래 찍었다. 찍고 안찍고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일단 천장에 붙어있는 구불구불하고 널찍한 판은 소음을 흡수하는 역할을 해주는게 아닐까 생각되었다. 장식적인 의미일 수도 있지만 수업 때 배운 슬라브의 물결모양으로 소음을 흡수하던 건물이 생각났었다. 지하이다 보니 소리의 울림도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또 시민에게 공개된 곳이다 보니 많은 인파들로 소음이 발생 될 수 있었다. 그것을 이러한 장식적인 슬라브로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다. 또 조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재밌는 공간을 발견했다. 1층 외벽 바로 밑에 수평으로 창이 길게 늘어져있었다. 무슨 창일까 했는데 이유는 바로 지하에 채광이 들 수 있도록 1층 바닥레벨과 같은 높이로 창을 뚫어놓은 것 이었다.
끝내 찜찜한 구석이 있었지만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갔고 또 봐도 몰랐던 친환경적인 공간과 장치를 발견하고 또 그를 접목시켜 그린빌딩인증에 최우수등급을 맞은 삼성물산 본사를 다시 보게 되었다. 물론 나 혼자만이 분석한 것이라 틀린 부분도 있겠지만 확실히 친환경적이라는 공간이 눈에 보이니 뭔지 모를 재미도 느꼈던 경험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좀 시민들에게 개방도 좀 더 하고 하다못해 사진이라도 자유롭게 찍을 수 있었으면 했다. 삼성이란 대기업이 이토록 쪼잔하게 굴면 어떻하란 말인가. 뭔가 불평불만이 많은 짧은 글이었지만 생각보다 친환경적인 요소를 많이 발견해서 상당히 유쾌하게 작업을 진행시켰고 또 주변의 건물들의 친환경적인 요소를 다시금 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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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3.04.11
  • 저작시기2011.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83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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