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예술의 도시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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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계적 예술의 도시 - 프랑스 파리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매끈한 부분이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다.
더 정리하자면, 수도관, 전기선,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환기시설, 구조를 이루는 들보 등등의 모든 것들을 다 밖으로 빼고 내부 공간을 비운 것이다. 이렇게 내부 공간을 텅 빈 공간으로 만들고, 움직이는 가벽을 사용해 필요에 따라 공간을 분할시키며 변화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퐁피두센터는 복합문화공간이다. 1층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동 미술관과 도서관이 있어 어린이들이 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2층은 사무실, 3층과 4층 일부는 도서관이다. 4층에는 현대미술 전시장이 있어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미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5층에서는 20세기 초부터 1960년대 이전까지의 피카소, 마티스, 칸딘스키, 뒤샹 등의 작품을 볼 수 있고, 6층은 특별 전시장으로 해마다 새로운 기획전들이 열린다.
또한 서쪽의 조르주퐁피두 광장에서는 갖가지 다양한 공연이 열리는 공간으로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 글을 쓰면서 그저 막연히 ‘예술의 도시구나’라고 알고 있었던 파리에 대해 많은 것들을 자세히 알게 되었다. 파리가 더 궁금해졌고, 더 가보고 싶어졌다.
이 글을 쓰며 가장 많이 든 생각은 파리가 세계 최고의 예술의 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훌륭한 예술가들이 많다거나, 훌륭한 공연장이 많다거나, 박물관이 많고 걸작들을 많이 소장해서 라거나, 훌륭한 옛 건축물들이 많아서이기 때문은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프랑스 파리는 그런 면에서도 훌륭한 도시지만, 더 훌륭한 것은 파리의 사람들- 파리지앵들이 아닌가 싶다. 다른 무엇이 파리를 예술의 도시로 만든 것이 아니라 파리의 사람들이 파리를 예술의 도시로 만든 것이다.
무조건 현대적인 것들을 따르며 과거의 것들을 과거로 묻어버리는 발전이 아닌, 과거의 것들이 역사를 품고 현재에서 함께 거대한 숨을 쉬게한 파리의 사람들.
자신들의 도시에 대한 사람들의 자부심과 관심, 그리고 애정. 창의적이고 열려있는 생각들.
일상 속에 자연스레, 그리고 자유로이 녹아있는 예술. 그 예술을 즐길 줄 아는 자유로운 마음들.
파리는 낭만과 자유로움을 갖췄다.
이런 것들이 모여 묘한 아우라를 품은 파리라는 매력적인 예술의 도시가 만들어진 것 같다. 그 아우라에 끌려 많은 사람들과 예술가들이 모여들고, 그 사람들을 통해 파리는 더 큰 아우라를 얻는 거다. 그렇게 파리는 세계 최고의 예술의 도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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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0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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