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교육적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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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있지는 않은가? 그러다 보니 인본주의를 위한 교육으로 전락하여 학생들에게 '생명을 주는 일'과 '신앙인으로 만드는 일'과 '영적 투쟁자를 만드는 일'에 너무 등한시 한 것 같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교회교육의 현장의 잘못된 방향에 대해 경각심을 주는 책으로 교회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을 양성해야 하는 모든 교회들이 필독할만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목회자들이나 신학생들에게는 교회교육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제시하지만 현재의 교회교육의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사들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다.
현재 기독교교육을 공부하고 있거나 공부한 사람들은 현장에서 기독교교육 교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교육 행정직 혹은 목회자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학생들을 교육하는 교사들은 준비가 되지 못한 비전문가로 영원히 남을 수밖에 없다.
무엇인가 대책이 있어야 한다. 교회교육이 정말 영향력있게 학생들과 교인들의 성숙을 도울 수 있으려면 교회교육의 교사에 대한 정의부터 다시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을 위한 커리큘럼을 만들어야만 한다.
교회의 교사에 대한 인식이 지금의 교회학교의 교사직으로 계속 머물러 있게 된다면 우리는 엄청난 변화의 세기에 교회교육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음을 지켜보게 되는 불행한 사람들이 될 것이다.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은 교회에게 준비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역이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았다. 그래서 더욱 시급한 것은 우리가 먼저 교사의 자리에서 함께 일하는 것과 영성있고 실력있는 '교사'를 양성해야 할 것이다.

키워드

기독교,   교회,   교육,   사명,   학교,   비판
  • 가격2,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03.12.03
  • 저작시기2003.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3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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