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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고상한 속 뜻을 펴낼 수 있겠는가
如詩不成(여시불성)이면 : 만약 시를 짓지 못한다면
罰依金谷酒數(벌의금곡주수)하리라 : 그 벌은 금곡의 벌주 잔 수 만큼 마시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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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야연도이원서(春夜宴桃李園序)에서 나옴.
3)원문: 고인병촉야유(古人秉燭夜遊) 양유이야(良有以也)
- 옛날 사람들이 낮에만 놀아서는 성에 차지 않으니까 밤에 까지 놀았다.
일엽지추(一葉知秋)
一 한 일 葉 잎 엽 知 알 지 秋 가을 추/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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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라.
인생이란 한바탕 꿈처럼 덧없으니 이 세상에서 기쁨을 누린들 얼마나 계속되리.
옛사람들이 촛불을 밝히고 밤에도 노닌 것은 참으로 그 까닭이 있음이로다.
이태백의 \'춘야연도리원서\'중 한 구절이다. 도가 텅빔으로 가득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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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이 가득하다. 그래서 이백을 잘못 읽을 수 있다. 암울한 현실인식은 인생이란 고민으로 허비할만큼 충분치 못하므로, 인생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삶을 지향하도록 했다. ◈ 통석 ◈
◈ 해제(解題) ◈
◈ 춘야연도리원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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