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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주(斗廚) 쌀이나 곡물을 보관하는 궤. 대청에 놓지만 주 택의 규모에 따라 찬방에도 둠. 위에 뚜껑이 있고 경첩이 없이 개폐하도록 되어 있는데 소형의 잡곡 뒤주도 있음.
찬합 음식물을 담아 운반하는 것으로 여러 형태가 있음.
소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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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주 속에 가둬 질식하게 한 영조가 아들의 죽음을 비통해하며 참혹한 심경을 토로한 묘지문이 250여년 만에 공개되었다. ‘어제사도세자묘지문’으로 1762년 7월 영조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영조는 “너는 무슨 마음으로 칠십의 아비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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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주
곡식을 그릇이나 자루에 담지 않고 그대로 갈무리하기 위한 일종의 저장고로 나무로 집처럼 만든 것과 대나무로 만든 것이 있다<사진10-6>.
집처럼로 만든 뒤주는 판자로 너비2X2m, 높이 2m 가량 되는 네모진 방을 만들고 땅에서 20~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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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주가 있다. 뒤주는 곡물이 습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통풍이 잘 되고 쥐와 해충으로부터 보호되며 충분한 힘을 받을 수 있도록 굵은 소나무 골재에 두꺼운 느티나무나 소나무 판재로 높게 구성되어 있다.
뒤주에는 많은 양을 넣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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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주 속에 들어갔다. 덜커덕 자물쇠를 채워서 멜빵으로 걸머진 중은 싱글벙글 웃으며 대문을 나섰다. 콧노래마저 절로 나왔다. \'색씨 지고 간다야. 뒤주 지고 간다야\' 흥얼거리며 고갯길을 올라갔다.
이 때 난데없는 풍악소리가 들려왔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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