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북이 즉시로 발끈하여서,
\" 그림은 모르겠다니. 그럼, 다른 것은 안다는 말이냐 ?\"
하고, 칠칠이는 쏘아붙혔다.
맹우도(猛牛圖)
힘차게 고개를 위로 쳐들고 물을 건너는 황소와 그 위에 채찍을 두 손으로 잡고 떨어지지 않으려 몸을 꾸부린
|
- 페이지 8페이지
- 가격 1,000원
- 등록일 2006.06.01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없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최북은 가문이나 출신, 생년, 몰년도 명확하지 않고 한양의 객사에서 세상을 마친때가 49세였다. 그의 첫이름은 식(埴)이고 자는 성기(聖器), 유용(有用)을 사용했고 호는 호생관(毫生館), 삼기재(三奇齋), 거기재(居基齋)등 이었지만 호생관을
|
- 페이지 41페이지
- 가격 3,000원
- 등록일 2011.11.18
- 파일종류 피피티(ppt)
- 참고문헌 없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최북이 자존심상해서 자기 눈을 찌름
<풍설야귀인>은 손으로 그렸다?!
-최북이 손가락을 먹에 담가 그렸다
지두화(붓대신 손으로 그리는 것) 자유롭게 자신의 기계를 표출하기위해서 그렸을 듯
호생관(붓으로 먹고산다) -최북의 호 원치않
|
- 페이지 6페이지
- 가격 1,500원
- 등록일 2017.03.20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최북은 비천하나 정말로 애닯도다
北也爲人甚精悍 최북은 사람됨이 날카롭고 사나와서
自稱畵師毫生館 스스로 화사 호생관이라 했지
軀幹短小 一目 작은 몸집에 한 눈이 멀고
酒過三酌無忌憚 술이 석 잔이 넘으면 거리낌이 없도다
北窮肅愼
|
- 페이지 34페이지
- 가격 3,300원
- 등록일 2002.12.01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없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