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스마트한 선택들(롤프 도벨리 지음)읽다가 무릎치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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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스마트한 선택들(롤프 도벨리 지음)읽다가 무릎치는2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주관 평점&책 소개
[2]본문
'왜냐하면'효과
결정
의지력
질투
초깃값 효과
계획 오류
가능성의 덫
출입문과 화장
약점의 효과
노력 정당화 효과
기대
첫인상

본문내용

스마트한 생각들, 스마트한 선택들, 불행 피하기 기술 이렇게 시리즈인데 처음 스마트한 생각들을 읽고 나머지 두 책도 찾아서 다 읽었다. 52개의 사고, 심리의 오류들이 다양한 예와 함께 나와 있다. 의식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친숙하지만, 별로 인식하고 살고 있지 않았던 것들이라 읽으면서 '맞아 맞아'하면서 무릎을 몇 번 쳤는지 모르겠다. 가장 중요한 건 이에 대한 대처법도 같이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가장 유용했다.

[2]본문
'왜냐하면'효과-상대에게 썩 유쾌하지 않은 일이나 어떤 잘못된 행동을 할 때가 있다. 이 때 그 행동에 대한 이유, 즉 변명이라도 하면 안하는 것보다 상대가 더 잘 이해해준다고 한다. 통할 때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이게 문화차인가? 우리는 잘못을 했으면 변명하지 말고 무조건 걍 잘못했다고 하는 게 더 낫다라고 배우는데. 설령 그 변명이 전적으로 합리적인 것이라도 말이다. 일단 잘못했다고 하고 억울한 부분은 나중에 가서 말하라고. 그런데 그걸 지키지 못해서 문제다. 변명은 거의 무의식적으로 자동으로 나온다.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는 걸 어필한다. 심지어 남탓도 쉽게 한다.
가끔 기사를 통해서 보는 내용도 변명이 여론을 돌리는데 그리 효과가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정치인들의 비리가 밝혀지거나 잘못이 들어났을 때 그 비리와 잘못이 설령 모두의 이익을 위해서 했을지언정 사람들의 분노를 쉽게 잠재울 수 없다.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게 오히려 괜찮아 보인다.
식품에 하자가 발생했을 때 제조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다.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없다. 유통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라는 말은 진짜 유통에 문제가 있는 것이었다고 해도 소비자들의 신뢰를 쉽게 회복할 수 없다. 댓글만 봐도‘변명 그만’하라는 댓글이 달리고 여론은 더 안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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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8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8.11.06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6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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