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세계 공통) 아래 책들 중 한 권을 택해 읽고 아래 지시사항에 따라 과제를 작성하시오(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 [독후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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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화의세계 공통) 아래 책들 중 한 권을 택해 읽고 아래 지시사항에 따라 과제를 작성하시오(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 [독후감, 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인상적인 글 발췌

2. 독후감

강혜선(2013). 신화의 숲에서 리더의 길을 묻다. 21세기북스.

본문내용

수 있었다.
경제적인 양극화가 심해지고 도덕적 양심과 가치가 무너진 지금이야말로, 당리당략을 버리고 국민의 고통을 해결할 창의적인 개혁이 절실하다. 그래서 더욱 국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할 리더가 필요해졌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이런 리더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바로 세종대왕을 들 수 있는데, 백성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합리적인 정책과 한글창제는 놀라운 업적이라 말할 수 있다. 이처럼 백성의 고충에 진심으로 아파하고 이해하는 감동 리더십이 진정 그리워진다.
신화는 수천 년을 내려오는 동안 인간의 지성이 농축된 인류문화의 보고이다. 신화는 단순히 허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시공을 뛰어넘는 삶의 원형적 진실이 녹아 있고, 보편성이 검증된 원천소재들이 기발한 상상력에 담겨 보존된 것이다. 재미있는 신화 이야기 속에서 리더의 길을 찾을 수 있다. 리더십 분야의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리더십과 관련된 열 가지의 주제를 배워볼 수 있다. 지속적으로 분화되고 개별화 해온 지난 세기 동안, 사회는 불통과 불균형의 모습으로 그 부정적 측면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제 현대는 전체를 조망할 줄 알고 근원적 해결점을 모색할 줄 아는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 신화에서 리더십의 열쇠를 찾는다.
신화를 읽다보면 나라별 천지창조의 공통적인 면을 볼 수 있고 특히 성경과 그리스로마신화는 인간을 만들고 여자를 보는 관점이나 노아의 방주와 같은 비슷한 내용이 많아서 놀라게 된다. 지도자들을 보면 디오니소스적인 열정과 세종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인간미, 중국 신화에 나오는 예의 리더십은 관계 맺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세상을 구한다고 해도 가정을 소활이 하면 말년이 좋지 않음을 느끼고 너무 개혁적인 것을 단시간에 이루는 장점은 있으나 너무나 많은 적을 많이 만들어 믿었던 가까운 사람에게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리더는 업무와 관계맺음은 기본이고 상기하는 대목이다. 칭기즈칸의 성공요인 속도전, 정보 인프라, 다인종 다민족의 하이브리드 사회, 기술자 우대, 등 바삐 움직이고 있는 현 사회에 시사한 바가 크고 책을 읽다보니 칭기즈칸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알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든 리더는 제우스이다. 판단을 내릴 때 자기가 직접 하지 않고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명분을 내 세워 판단을 내리고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와 책임 분산은 책임 의식과 적을 만들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마음에 든다. 프로메테우스 아들 데우칼리온과 그 아내 (에피메테우스와 판도라 사이에서 난 딸)이 현 인류의 조상이 되는 것처럼 우리 인간은 미리 깨닫는 자도 있고 후에 깨닫는 자도 있는데 그래서 인간은 시간이 지난다음에 깨닫는 자가 많은 것 같다. 이름 한 번 너무 잘 짖었다. 그리고 황룡사 구층탑은 자장법사가 주장해서 만들었는데 구층이 의미하는 것이 각 다른 나라임을 알게 되었고 그 나라로부터 지키기 위한 염원이 들어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일본의 오다 노부나가의 카리스마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의 언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경의 정치를 통해 힘과 말과 경이나 덕의 정치 중 가장 으뜸이 덕임을 새삼 느끼게 된다. 신화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은유로 되어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훨씬 깊이 있고 안목이 넓어짐을 느낄 수 있어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흐뭇하게 하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많은 신화의 영웅 중 내가 뽑은 마지막 영웅을 이야기 하고 싶다. 공감과 포용의 바리공주의 리더십. 소제목 ‘인내와 희생으로 세상을 품다’에서 보여 주듯이 끊임없이 주기만 하는 지도자이며 결국은 그래서 모두를 감동시키는 리더다. 최근 몇 년 <바리공주>]라는 단어가 귀에 익도록 들렸다. 책에서 언급되었듯이 시와 소설, 뮤지컬, 발레, 동화, 만화로 재창조 되고 있다. 이렇게 재창조되는 데는 큰이유가 있다. 오늘날 우리에게 요구되며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세태에서 더욱더 필요한 바리공주의 특유방식이다. 바리공주의 문제 해결방식은 대상과의 공감, 상대방을 끌어안는 포용력, 인내와 희생이다. 바리공주는 남성위주의 질서를 부정하고 공동체를 구성한다. 이런 바리공주의 방식은 오늘날 다문화 다인종의 시대에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공동체로 포용하며 공감하는 자세가 절실히 필요하다. 바리공주처럼 끝까지 자기희생의 정신 (물론 바리공주는 희생이라고 생각지 않고 행하겠지만)으로 가장 낮은 곳으로 가 부귀영화를 뿌리치고 가장 천대 받는 존재를 돕기는 어려울 지라도 포용과 공감으로 우리 주위를 바라보는 자세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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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3.09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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