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 작가의 여덟단어를 읽고 느낀 독후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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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박웅현 작가의 여덟단어를 읽고 느낀 독후감 입니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자존
2. 본질
3. 고전
4. 견
5. 현재
6. 권위
7. 소통
8. 인생

본문내용

라.
세상살이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공부하는데 마음에 장애가 없기를 바라지 마라.
수행하는데 마가 없기를 바라지 마라.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마라.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마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 주기를 바라지 마라.
공덕을 베풀려면 과보를 바라지 마라.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마라.
억욱함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마라.
-보왕삼매론-
예전 스파르타쿠스라는 미드를 보면서 주인공이 헤쳐 나가는 인생이 너무나 드라마틱 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자기 의지와는 관계가 없었다. 그냥 운명처럼 보였다. 때론 노력만으로 안 될 때도 있다.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다른 쪽으로 갈 수도 있다.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게 인생이다. 저자도 최선의 삶이라기 보다는 차차선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지금이 최고의 순간일 수 있다.
뭔가를 이루려 하지 말고 흘러가라고 한다. 여기엔 순간을 살아라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이루기 위해 아무것도 안하지 말고 흘러가는 물에 내 몸을 맡기되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살고 싶고, 인생전체는 되는 대로 살고 싶다.” 이 말 정말 멋지다.
-박웅현 이라는 작가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남들이 지나칠 수 있는 순간을 포착해서 본인의 방에 잘 간직해 둔다. 이건 분명 직업병 일거다. 순간포착이 생활이 되지 않으면 저 많은 순간들, 저 많은 책속의 글들, 누군가 내뱉은 한 두마디에 저렇게 많은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 즉 모든 걸 허투루 생각하지 않는다. 저건 준비된 사람만 가능 하다.

키워드

여덟단어,   박웅현,   자존,   본질,   고전
  • 가격1,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8.01.30
  • 저작시기2018.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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