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바다의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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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바다의 도시 이야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시오노 나나미가 정규 역사학교육을 받지 않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받았든 안 받았든 그 속의 개념과 핵심이 중요한 것이니까. 오히려 정규 역사 교육을 받은 교수가 역사왜곡을 소리 높여 주장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중국의 동북공정과 이글루스의 어느누구가 한국전쟁당시의 북침설을 주장한다.) 이 사람은 너무 편향된 시각으로 글을 쓰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숭배하는 것에 대해 역사 왜곡에 가깝게 글을 쓴다. 카이사르나 체사레 보르지아에 대해서는 신앙간증하는 수준이며 로마/베네치아도 그에 준한급의 애정을 보여준다. 그에 대해 비잔티움과 제노바에 대해서는 도를 한참 넘은 수준의 원색적인 비난을 했으며 특히 비잔티움에 대해서는 역사 왜곡의 경지에 다다른지가 오래다. 거기에 최근에 나온 십자군 이야기 에서는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 알렉시오스 1세와 이슬람을 비난하고 십자군 침략자들을 띄워주기 까지. 제노바도 만만치 않은데 역사적 설명은 한 두 줄만 할애하고 나머지는 제노바에 대한 원색적 비난과 그에 대비대는 베네치아인의 열정에 대한 설명과 찬양이 들어가 보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그래도 교양서로는 좋은 편이니 비판적 태도를 견지하며 읽는다면 좋은 책이다.
  • 가격6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8.03.09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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