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 니코마코스 윤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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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리스토텔레스 - 니코마코스 윤리학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2. 의견
3. 사례
4. 교과서 적용 사례

본문내용

기후 변화로 새우들의 서식지가 바뀌자, 새우잡이배들도 새우를 찾아 멀리 떨어진 남쪽 지방으로 옮겨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갈매기들은 더 이상 먹이를 받아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부들이 그물을 털 때마다 맛있는 새우를 쉽게 받어먹던 갈매기들은 너무 오랫동안 스스로 먹이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먹이를 구할 줄 몰라서 굶어 죽게 된 것입니다.
<의견>
이 <굶어 죽은 갈매기>이야기는 도덕교과서에서는 자주적인 생활을 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솔직히 이 예가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이라는 것을 나타내기에 적당한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단순히 궁극적인 목적을 가지고 모든 것들 중에 가장 좋은 것을 나타내는 ‘행복’을 찾기 보다는 이 행복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성찰이 있어야 하면 습관화 해야 한다는데 더 중점을 두려고 한다. 위의 예에서 갈매기들은 자기 먹이를 스스로 잡아 먹지 않고 어부들이 떨어뜨린것만 주워먹다가 그것이 습관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기후변화가 왔을때 갈매기들은 스스로 잡아먹는 법을 몰라서 굶어 죽고만 것이다. 처음부터 끊임없이 먹이잡는 연습을 해서 먹이를 잡아먹고 그것이 습관화 되었더라면 기후변화가 왔더라도 쉽게 먹이를 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억지로 끼워 맞추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만약 갈매기가 주워먹기도 하고 먹이를 잡아 먹기도 하는 두 가지 행동을 같이 했더라면 먹이를 잡는 방법 까지 까먹지는 않아 집단적으로 다 죽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즉, 먹이를 주워먹는 것... 어느 하나에 너무 치우친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중용의 태도가 지켜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 부분은 4학년 도덕 교과서 단원 중에 < 내 힘으로 >라는 부분이다. 이 단원에 나와 있는 여러 예화들이 실천적이고 습관적인 모습이나... 중용에 관한 내용을 나타내어준다고 볼 수 있다. 단순하게 <내 힘으로 스스로 하자, 자주적인 생활을 하자>는 것에 철학적인 내용을 넣어서 어색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이 무척 아쉽다.
(2) 초등학교 6학년 도덕교과서 중
<동수의 깨달음>
오늘 아침, 동수는 학교를 향해 달려가면서 계속 중얼거렸습니다.
“ 아 오늘도 늦잠을 잤구나, 오늘은 우리 반 줄넘기 대회가 열리는 날인데.... 그 동안 연습을 제대로 못 했는데 어쩌지. 무슨 일이든 꾸준하게 열심히 하겠다고 매번 다짐을 하는데, 왜 잘 지키지를 못할까?
운동장에 영길이가 보였습니다. 줄넘기를 들고 있는 영길이의 얼굴에는 땀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 영길아, 안녕? 아침에 연습을 한 모양이구나. 오늘 줄넘기 대회에서 잘 할 자신 있니?”
.
.
.
(중략)
줄넘기 대회를 마친 후, 선생님께서 성적을 발표하셨습니다. 철수네 모둠이 우수 모둠으로 뽑혔고, 연희와 몇몇 친구들이 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선생님께서 ‘성실한 어린이’를 발표하셨습니다.
“영길이는 줄넘이 운동에서 가장 많은 발전을 보였습니다.
.
.
.
(중략)
집에 돌아온 동수는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명심보감’을 꺼내어 전에 무심코 보았던 한 구절을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부지런히 일하는 것은 더없이 귀중한 것이요.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는 것은 자신의 몸을 보호해 주는 것이다. ㅡ ‘명심보감’
....
그래 , 부지런하고 성실한 것은 훌륭한 사람이 될 싹을 지니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란다. 아버지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동수는 오늘 한 결심을 열심히 실천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의견>
위에 예는 6학년 도덕교과서의 ‘성실한 생활’ 단원에 나오는 내용이다. 내가 이 단원의 내용을 선택한 것은 ‘성실한 생활’이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끊임없는 성찰을 통한 습관’ 과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서이다. 동수는 영길이가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해서 줄넘기를 못했던 영길이가 많이 발전한 모습을 보고 자신도 성실한 생활을 할 것을 다짐하게 된다.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며 성실하게 생활 할 것을 마음먹으면서 정신적인 활동, 성숙 즉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행복’을 느꼈다는 생각이 든다. 위 내용에서 생각 되는 행복은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면서 앞으로는 더욱 성실하게 생활하겠다는 마음가짐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생각하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생애 전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완전한 덕에 따라 활동하는 사람인 것처럼..동수도 자신을 반성하므로써 이제부터 성실한 생활을 하겠다는 <덕>을 실행하므로써 더욱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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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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