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교육 - 도덕 텍스트 찾고 발문 생각하기 - 자아존중감 - 너는 특별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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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등도덕교육 - 도덕 텍스트 찾고 발문 생각하기 - 자아존중감 - 너는 특별하단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은 어떠했을까요? 만약 여러분이 나무사람 펀치넬로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 기분이 안 좋아요. 짜증날 것 같아요. 밖에 나가기가 싫을 것 같아요. 살기 싫을 것 같아요 등등
2. 왜 펀치넬로나 다른 나무 사람의 몸에는 점표가 붙어 있는데, 루시아의 몸에는 점표나 별표가 붙어 있지 않았나요?
“어째서 루시아의 몸에는 표가 붙지 않나요?”
아저씨가 온화한 목소리로 말했어.
“루시아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이지. 그 표는 네가 붙어 있게 하기 때문에 붙는 거란다.”
이 부분을 한번 같이 읽어봅시다.
3. 여러분은 펀치넬로 같은 사람인가요? 루시아 같은 사람인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전 펀치넬로 같은 사람이에요. 전 잘하는 게 없거든요.
- 전 펀치넬로 같은 사람이에요. 펀치넬로처럼 다른 사람이 누군가를 평가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 전 펀치넬로 같은 사람이에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중요시 생각하거든요.
- 전 루시아 같은 사람이에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제가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4.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루시아의 생각이 옳은가요? 옳지 않은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옳아요. 남들의 생각대로 살다보면 내가 불행해져요. 또 내가 다른 사람의 인형이 되는 것 같거나, 살아가는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 옳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펀치넬로처럼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 자꾸 신경이 쓰이고 주눅 들어요. 자신감이 없어지고, 그렇게 되면 하고 싶은 것도 없어져요. 또 나도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막 판단하게 되요
5. 여러분도 펀치넬로처럼 재주 많은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이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 언제 그랬나요?
- 저는 피아노 학원에 다니는데 친구들보다 진도가 느려요. 또 달리기도 못하고, 수학도 잘못해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잘해요. 그래서 전 제가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 전 제가 못생겨서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은 인기도 많은데 저는 그렇지 못하고 뚱뚱해서 놀림을 받고, 그래서 제가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6.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중요시 여기다가 힘들었거나 나빴던 점을 한번 이야기 해봅시다. 선생님은 이런 경험이 있어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 빨간색을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빨간 코트에 빨간 구두를 신고 다녔어요. 그런데 몇몇 친구들이 빨간색만 입는다며 촌스럽다고 뭐라고 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다른 색 옷을 입었어요. 빨간색이 입고 싶은데도 말이죠. 물론 친구들이 선생님에게 빨간 옷을 입지 말라고 말한 것은 아니었어요. 선생님은 단지 친구들의 생각을 중요시 여겨 그런 거예요. 하지만 다른 색 옷을 입으면 별로 기분도 좋지 않고, 내가 마치 친구들의 입맛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은 이러한 경험이 없나요?
- 저는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을 봤는데 90점을 맞았습니다. 친구들은 90점 맞아서 좋겠다고 말했지만 100점을 못 맞았다며 화를 내실 엄마를 생각하니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저도 그때 저의 생각보다는 엄마가 어떻게 생각할지를 중요시해서 걱정하고 기분이 나빴던 것 같아요.
7. 그렇군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중요시하다보면 기분도 나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행복하지 않아요. 이젠 남들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죠?
8. 매일 점표만 받는 펀치넬로가 엘리 아저씨에게 ‘너는 특별하단다. 너는 내게 무척 소중하단다.’라는 말을 듣고 기분이 어땠을까요?
- 매우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점표만 받아서 자신이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는데 특별하다고 말해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을 거예요.
9. 엘리 아저씨는 펀치넬로가 왜 특별하다고, 소중하다고 이야기 해주었나요? 여러분은 펀치넬로가 특별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나요? 왜 그런가요?
- 잘 모르겠어요.
- 엘리 아저씨가 펀치넬로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저희를 소중히 여기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 펀치넬로는 그 자체로 특별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여러분 한명 한명도 특별하고 아주 소중하답니다. 소중하지 않고, 특별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다들 엄마 아빠에게 하나밖에 없는 자식이고, 선생님에게도 한명, 한명이 다 소중한 제자에요. 뿐만 아니라 친구들, 가족들, 친척들 모두에게 여러분은 매우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갑자기 죽거나 사라진다면 엄마, 아빠, 선생님, 친구들, 모두가 무척 슬퍼하고 힘들 거예요.
11. 이 이야기 다음을 상상해 봅시다. 펀치넬로는 그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행복해졌을까요?
- 루시아처럼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여기게 되어 펀치넬로의 몸에 붙어 있던 점표가 하나 둘씩 다 떨어져서 깨끗하게 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점표나 별표가 붙지 않을 것이고 행복해 졌을 거예요.
12. 그래요. 여러분도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겠죠? 누구는 달리기를 잘하는데 왜 나는 달리기를 잘 못할까? 누구는 공부를 잘하는데 나는 왜 공부를 잘 못할까?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나는 특별하다. 나도 남들보다 이것 이것을 더 잘해라고 생각하고 자신감 있게 당당하게 살아야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당장은 내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나는 나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분명 찾아보면 남들보다 잘하고 남들보다 뛰어난 것이 있답니다. 분명히 그래요.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남들을 깔보고 하찮게 여기라는 뜻인가요? 아니죠? 자신이 소중하듯이 남들도 소중한 거예요. 앞으로 다른 나무 사람들을 손가락질 하는 나무 사람처럼 되지 않기로 약속합시다. 루시아처럼 자신을 특별하고, 소중하게 여기고 남들도 소중하게 여기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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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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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9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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