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개념 쟁점사항 교과서 요약 보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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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실 [개념 쟁점사항 교과서 요약 보안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성실의 개념
2. 성실 관련 쟁점사항
3. 3학년과 6학년에 반영된 ‘성실’덕목 살펴보기
4. 교과서 (3학년) 요약
5. 교과서 보완점 (3학년)
6. 교과서 보완점 (6학년)
7. 참고자료

본문내용

울곤 했다”고 회상했다.
특수학교에서 유치원 과정을 마친 곽군은 일반 초등학교로 진학했다. “비장애인과 함께 지내야 사회생활에도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부모의 판단에서였다. 선생님의 입술을 보며 수업내용을 이해하고 친구와도 대부분 필담(筆談)을 해야 하는 힘든 학교 생활이었지만 조퇴나 지각 한 번 하지 않았다.
곽군의 이와 같은 성실함은 중학교와 고교 생활에서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 고교 담임인 이병권 교사(42)는 “17년간 교단에 있으면서 지훈이처럼 대견한 학생을 본 적이 없다”며 “앞으로도 다른 장애인의 귀감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칭찬했다.
곽군은 아버지를 통해 “대단한 일이 아닌데 부끄럽다”고 했다. 곽군은 창원전문대 그래픽디자인과에 진학해 공부를 계속할 예정이다.
자료3. 세계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차지한 자폐아 수영선수 김진호군
그는 마침내 해냈다. 물속에서 세상과 만나는 법을 처음 배운 그가 이제는 물 밖에서도 세상과 마음껏 어울릴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지난 봄 문화방송 오락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 고정 출연하면서 ‘수영의 말아톤’으로 널리 알려진 자폐아 수영 선수 김진호(19ㆍ부산체고 2년)군이 체코에서 열린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 대회에서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따냈다.
8일 배영 200m 종목에 출전한 김군은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2분24초49의 기록으로 결승점에 손을 찍었다. 이전 세계 기록인 2분28초05를 3초 이상 앞당긴 빛나는 세계 신기록이다. 그는 앞서 첫 날 열린 배영 100m에서 1분07초6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군은 지난 4월 제주에서 열린 동아수영대회 배영 200m 종목에서 2분24초를 기록, 이번 대회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김군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수영을 시작했다. 유난히 물에서 놀기를 좋아해 부모가 그의 손을 잡아 이끌었다. 김군의 부모는 수영을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그를 장애인 학교가 아닌 일반 학교에 수영 특기생으로 진학시켰다. 이 과정에서 어머니 유현경씨는 원래 삶의 터전이었던 경기도를 떠나 부산까지 내려가 뒷바라지했다. 부모의 헌신적인 보살핌에 보답이라도 하듯 김군은 2002년 아ㆍ태 장애인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해 금메달 2개를 따내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힘들기 그지없는 훈련을 묵묵히 이겨내면서 실력은 나날이 향상됐다. 이번 세계 대회를 앞두고도 엄청난 훈련량을 소화했다.
세계 신기록이라는 장한 일을 해냈지만 그는 여전히 거친 물살을 헤쳐 나가야만 한다.
진정 홀로 설 수 있을 때까지. 웬만한 철각(鐵脚)들도 완주하기 힘든 42.195㎞의 멀고도 험난한 길을 먼저 달려간 ‘말아톤’의 배형진군이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자료4.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위인들을 제시
헬렌켈러, 베토벤
-헬렌켈러 -
미국의 사회복지 사업가. 생후 얼마 되지 않아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하는 3중의 고통을 지고 있었으나 설리반 여사의 노력으로 하버드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게까지 되었다. 전 생애 맹, 농아를 위해서 헌신, 희망과 복음을 전해 주었다.
눈은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고 말도 하지 못하는 삼중의 고통을 극복하고 사회복지를
위해서 생애를 바친 헬렌 켈러. 그녀는 그 때문에 <기적의 사람>이라 불린다.
헬렌 켈러는 생후 1년 반 동안은 발육이 좋은 아기였다. 그러나 생후 19개월 때 중병에 걸려서 시력, 청력과 언어 발생력을 상실해 버린 것이다.
헬렌의 가정교사인 설리반은 신중하고 끈기있게 단 하나 남아있는 인식의 창구인 촉각을 통해서 암흑에 갇힌 영혼을 향해서 자극을 주었다. 헬렌의 기억력과 상상력은 다행스럽게도 무척 강했다.
헬렌의 잠자고 있던 마음은 눈뜨기 시작하고 폭발적인 격렬함으로 언어를 흡수했던 것이다.
1900년 20세가 된 헬렌은 하버드대학의 레드크리프 컬리지에 입학했다.
그때에 그녀는 \"나는 이제 농아가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그것이 지화법이나 점자, 발성을 배워 정상인 이상의 지식을 얻어서 대학에 입학한 그녀의 제일 첫마디였다. 그리고 4년 후 세계 최초의 대학교육을 받은 맹, 농아로서 그녀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것이다.
이 기적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경탄과 찬사를 받았다.
그 해 센트 힐 박람회에서 <헬렌 켈러의 날>이 제정되어 헬렌은 처음으로 강연을 했다.
그 후 그녀는 미국 본토는 물론 해외에서도 강연 여행에 나서 맹인 및 신체장애자에 대한 세상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복음을 심어 주었다.
-베토벤-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 베토벤은 30대 초반에 귀가 서서히 멀게 되어 마침내 자신이 작곡한
곡조차 들을 수 없는 처지에 이르렀다. 깊이 절망한 그는 사람들을 피해 혼자 작곡에만 몰두하였고 결국 귀가 먼 후에 더욱 훌륭한 곡들- 교향곡 <운명>,<합창>등- 이 탄생되었다.
베토벤은 귓병에 시달리다가 끝내 폐렴에 걸려 그 후유증으로 죽었는데, 그의 장례식에는 2만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해 그를 애도했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깊은 감명을 주고 있으며, 더욱이 그가 음악가에게 가장 치명적인 청각 장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곡생활을 계속 했던 그의 불굴의 정신력은 후대 사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자료5. 성실과 관련된 고사성어 ‘위편삼절’
종이가 없던 옛날에는 대나무에 글자를 써서 책으로 만들어 사용했었는데, 공자가 책을 하
도 많이 읽어서 그것을 엮어 놓은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단 데에서 비롯된 말로, 한 권의 책을 몇 십 번이나 되풀이해서 읽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임
공자의 위대한 문화적 업적 가운데는 이 \'위편삼절\' 같은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료6. 성실과 관련된 속담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먼저 먹는다.
◆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 가랑비에 옷 젖는다.
◆ 오늘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바랬던 오늘이다.
◆ 천릿길도 한걸음부터.
◆ 뿌린 만큼 거둔다.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구르는 돌에 이끼 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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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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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89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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