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습기 - 교생실습 후 느낀점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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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실습기 - 교생실습 후 느낀점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공부 안 해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니까요). 물론, 공부 잘하는 학생은 더욱 열심히 해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야겠죠. 저는 여러분이 자신만의 개성과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각자 자신만의 ‘성공시대’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이제 교생선생님은 떠나고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교생이 없어도 담임선생님 말씀 잘 듣고, 수업 열심히 듣고, 밝고 성실하게 학교생활 하기를 기대할게요.
여러분은 저의 첫 제자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것이 인연이라면 앞으로도, 나중에도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저도 진짜 선생님이 되기 위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니, 여러분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반드시 꿈을 이룰 것입니다. ‘무언가를 간절하게 원한다면 온 우주가 돕는다’고 말했었죠. 이 말이 진실임을 증명하기 위해 제가 먼저 꿈을 이루어 여러분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07년 5월 한 달간의 행복한 시간들을 여러분의 마음속 어딘가에 고이 간직해 두길 기대할게요. 37+1=하나. 저도 여러분과의 추억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사랑합니다. 내게 정말 소중한 1학년 6반 모두…
마치면서…
생각만큼 정갈하고 알찬 교단 체험기가 된 것 같지 않아 부끄러운 생각이 든다. 너무 솔직 담백하게 적어서 걱정이 되기도 하다. 그리고 다양하고 많은 추억들을 담아내지 못해 아쉽다. 교생 전체 대표를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 을종 수업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일, 진로와 직업 시간에 꿈 이야기를 했던 일, 학교 전체 조회 시간에 있었던 일, 고3 교실에 들어가서 있었던 일 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여고에서의 교육실습이 끝나고 다시 경북대로 돌아와 기말고사와 임용공부를 준비해야 했을 때, 마치 ‘구운몽’의 성진이 꿈에서 깨어 ‘양소유’에서 ‘성진’으로 돌아오는 기분이 들어 몹시 우울했던 걸로 기억한다.
요즘도 가끔씩 학생들이 미니홈피에 찾아와 방명록을 남기고, 문자를 보내온다. 그때마다 행복했던 교육실습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 짓곤 한다. 교육실습은 생애 한 번 뿐인 소중한 기회이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교사의 길을 걷기 전에 첫 제자를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예비교생선생님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혼신의 힘을 다하여 실습에 임해서, 행복하고 소중한 교육실습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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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9.03.14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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