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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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팀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독서감상문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part1. 하나님을 피해 달아나다.
1. 성난 사명자, ‘하나님의 선하심’ 때문에 절망했다.

part2. 폭풍 속에서 내 신앙의 실체를 마주하다.
2. 하나님의 막으심, 세상의 폭풍에 갇히다.


3. 세상의 꾸짖음. 나만의 성벽을 세운 눈먼 신앙이었다.


4. 얄팍한 영적 정체성, 하나님보다 더 큰 내 안의 우상이 드러나다.


5. 희생 없는 편한 믿음. 나만 괜찮다면 된다는 안일함을 바다에 던지시다.


6. 바닥에서 드린 기도. 하나님밖에 남지 않을 때, 은혜 앞에 항복하다.


part3. 순종하지만 다시 넘어지다.
7 회개의 역사, 정의가 선포되다.


8.박넝쿨 신앙, 영혼 사랑 없는 순종은 온전하지 못하다.



9.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은혜에 붙들려 다시 사명자로 서다.


part4. 하나님께로 돌아가라. 부르심의 자리로 달려가라.
10.하나님의 말씀을 향하여. 죽을 힘을 다해 도망하는 이에게 말씀이 필요하다.

11. 하나님의 세계를 향하여, 모른 척하고 싶은 세상을 향해 정의를 선포하다.


12. 하나님의 은혜를 향하여..은혜 앞에 항복한 자만이 하나님의 길을 간다.


에필로그. 우리 모두가 은혜가 필요한 요나다.


마치며(느낀점)..

본문내용

걸린다.
나라도 감사하는 나라는 잘살지만 불평 원망하는 나라는 가난하고 어렵게 산다. 왜 미국이 세계 최강국가가 되었는가? <가이드포스트>라는 잡지에 ‘신대륙에 첫 발을 디딘 청교도들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하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한 사회학자가 미국의 역사를 연구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는데 청교도들의 생존의 이유는 그들이 감사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미국이란 나라는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다. 102명의 청교도 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출발했는데, 그들 중에 44명이 굶주림과 전염병으로 죽고 58명만이 살아남았다. 그들은 도착하자마자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고난 속에서 감사로 시작한 나라가 세계 최강국가가 됐다. 요나에게는 없던 것이 바로 감사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해놓았어도, 그는 자기 의로 인해 자기 편협한 부정적 생각으로 인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영혼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고, 나라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가지고, 불평했다.
그 사람이 어떤 생각하느냐가 그 사람이다. 그 생각이 그 인생관 가치관을 이야기 한다. 우리의 싸움은 보이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이 있다고 이야기 한다. 하늘 권세 잡고 있는 악한 영이 있다. 그런데 오늘 요나는 하나님이 악하다고 말한다. 악한 영을 눈으로 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악으로 규정하고 말았다. 우리가 듣는 뉴스, 악한 뉴스들을 때가 많다. 어떻게 저렇게 악할 수 있는가? 악한 영은 없지만, 악은 존재한다. 선악과 이후 선악 구별 능력이 우리에게 생겼다. 비극이다.
돈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은 돈의 지배 당하고 있는 것이다. 권력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은 권력의 지배 당하고 있는 것이다. 약물의 영향력 아래 있는 사람은 약물의 지배 당하고 있는 것이다. 권력, 약물 모두 지배 한다. 지배당한다는 것은 자유함없다. 묶여있는 상태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문제의 원인이 바로 ‘요 나’에게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몰라도, 나는 안다. 사람들은 몰라도 나는 안다. 내가 순종하지 않아서,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내가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않아서 공동체가 위험에 빠지고, 가족이 힘들어지고, 사업이 힘들어지고, 광풍 속에서 허우적 되는 이유를 ‘나’는 알 수 있다. 내가 잘 못 된 생각으로 인해 잘못된 것에 묶여있기 때문이다.
요나서가 가르쳐 주는 교훈은 야훼께 소명받은 자는 하나님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불순종한 사람을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반드시 찾아가시기 때문이다. “일어나, 가라, 외치라” 불순종한 요나는 물고기 속에서 3일이나 생명을 유지했다. 이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사건이다. 팀켈러는 말한다. 하나님의 낯을 피하지 말라! 광풍이 올 때 돌이켜 하나님을 찾으라! 위기의 순간 부정적인 내 생각을 내려놓고, 들려오는 하나님의 말씀,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하나님은 관념적이거나, 형이상학적 존재로 머물지 않으신다. 삶에 개입하시고, 소명을 주시고, 그것을 이루어 가신다. 우리 구원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물이다. 요나는 열린 결말이다. 이제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순종’하든지 ‘불순종’하든지, ‘선택’하든지, ‘무시’하든지,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그러나, 그 결말은 열린결말이다. 오늘의 선택이 미래의 영향을 미치는 열린 결말.
은혜의 복음이 요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면, 누구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 당신도 변화시킬 수 있다. 그 은혜를 사모하라. 요나가 변화되었다면, 반드시 당신도 변화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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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8페이지
  • 등록일2019.03.2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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