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거리를 걷다 - 바리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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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함께 거리를 걷다 - 바리 오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바리, 오다

하이서울페스티벌에 초청작들을 보고 이색적인 주제를 가진 작품들이 많아서 부푼 기대를 안고 몇 가지 후보들을 골라놓았다. 금요일 수업이 끝난 후 ‘무슈& 마담프와소’라는 작품을 보러 달려가려 하였지만, 수업이 늦게 끝나 아쉬움을 안고 그냥 시청으로 향하였다. 서울시립미술관 쪽에서 많이 극이 열리길래 ‘아무거나 보자’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퇴근하여 역으로 들어오는 길을 역행하였다.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며 선선한 날씨와 밤 구름에 저절로 분위기에 심취하게 되었다. 주변에서 연극이 시작할 거리를 알렸다. 외국인 관람객도 많았고, 모두 궁금증 반 설렘 반 마음으로 시작 포인트에 모였다.

천으로 된 이전 시대 양식의 옷들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 전쟁 시기 혼란스러운 분위기로 시작하였다. 아버지를 외치며 긴급한 배경음악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바리공주가 버려지는 이야기로 막을 올린다. 천으로 바다를 표현하고, 나비와 새 등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어 사용한 것이 극을 더 분위기 있게 하였다. 계획된 동선을 따라 이동하는데 나비 등불 들며 길 안내하는 것이 요정나라에 온 것 같았다. 적절한 배경음악은 분위기를 웅장하게 하였고, 음향사운드도 좋아서 조용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잘 울려 퍼져 적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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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9.03.19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09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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