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에 대한 조사 - 김광규 정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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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시인에 대한 조사 - 김광규 정진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김광규 시인 - 20050670 신지혜
      1) 김광규 시인의 인물정보
       2) 김광규 시인의 시 ‘ 도다리를 먹으며 ’
       3) 시에 대한 문제와 느낌
(2) 정진규 시인 - 20050677 안수연
       1) 정진규 시인의 인물정보
       2) 정진규 시인의 시 ‘ 청어구이 ’
3) 시에 대한 문제와 느낌

본문내용

김광규 (金光圭) 시인
출생 : 1941년 1월 7일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학력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
* 취미 : 독서
* 경력 : 1980년 ~ 1999년 2월 한양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 조교수, 부교수, 1991년 4월 ~ 1991년 9월 독일 지겐대학교 독문학과 객원교수 1998년 10월 ~ 1999년 3월 오스트리아 빈대 학교 한국학과 객원교수 1999년 3월 ~ 2001년 2월 한양대학교 외국어문학부 독어독문학과 교수 2001년 2월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유럽언어문화학부 독문학전공 교수

수상 : 1984년 제4회 김수영 문학상
1994년 제4회 편운문학상
2003년 제11회 대산문학상

* 작품 : 시선집 '반달곰에게', 시집 '물길',
'아니리', '좀팽이처럼’

도다리를 먹으며
일찍부터 우리는 믿어왔다
우리가 하나님과 비슷하거나
하나님이 우리를 닮았으리라고

말하고 싶은 입과 가리고 싶은 성기의
왼쪽과 오른쪽 또는 오른쪽과 왼쪽에
눈과 귀와 팔과 다리를 하나씩 나누어 가진
우리는 언제나 왼쪽과 오른쪽을 견주어
저울과 바퀴를 만들고 벽을 쌓았다.

나누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
자유롭게 널려진 산과 들과 바다를
오른쪽과 왼쪽으로 나누고

우리의 몸과 똑같은 모양으로
인형과 훈장과 무기를 만들고
우리의 머리를 흉내내어
교회와 관청과 학교를 세웠다
마침내는 소리와 빛과 별까지도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고

이제는 우리의 머리와 몸을 나누는 수밖에 없어
생선회를 안주 삼아 술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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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20페이지
  • 등록일2019.03.20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파워포인트(ppt)
  • 자료번호#10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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