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인지발달단계에서 감각운동기와 전조작기의 특징을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
본 자료는 4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해당 자료는 4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4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피아제 인지발달단계에서 감각운동기와 전조작기의 특징을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감각운동기(출생~2세)
1. 1단계 : 반사단계(출생~1개월)
2. 2단계 : 일차 순환반응단계(1~4개월경)
3. 3단계 : 이차 순환반응단계(4~8개월경)
4. 4단계 : 이차도식의 협응단계(8~12개월경)
5. 5단계 : 삼차 순환반응단계(12~18개월경)
6. 6단계 : 내적 표상시작단계(18~24개월경)

II. 전조작기(2~7세)
1. 전개념적 사고기(2~4세)
2. 직관적 사고기(4~7세)
1) 보존
2) 분류
3) 서열
4) 관계
5) 사회적 인지
6) 자기중심성

* 참고문헌

본문내용

막대기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을 먼저 끄집어내고, 다음에는 나머지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을 골라내는 식의 조직적인 방법에 의해서 차례를 구성한다.
3) 관계
: 앞에서 전조작기의 유아는 서열에 곤란을 느낀다고 했는데, 이것은 상대적 관계의 이해가 어려운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Piaget(1951)는 형제관계나 좌우방향 등에서 상대적 관계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검토했다. 전조작기의 유아들은 유아 자신에게 형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그 형제들에게 있어서는 자기가 형제로 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자기의 왼쪽, 오른쪽은 잘 알고 있어도 다른 사람의 왼쪽, 오른쪽은 지적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유아는 상대적으로 사물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또 인과관계의 파악에 있어서도 전조작기의 유아들은 두 사건이 시간적으로 밀접해 있거나 동시에 일어나면 인과관계가 있다고 믿는다. Piaget(1930)는 이와 같은 인과관계를 전환적 추론이라고 하였다. 예를 들어, 낮에 항상 낮잠을 자던 Piaget에 딸이 낮잠을 자지 않은 어느 날 "낮잠을 자지 않았으니까 낮이 아니에요"라고 하는 데서 볼 수 있다. 또한 유아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그 물건이 그렇게 되기를 바랐기 때문이라고 보는 등 물건의 내적인 의지를 인정하고 동기적으로 설명하려고 한다. 이러한 목적론적 설명은 나이를 먹어도 상당히 오래도록 지속된다.
유아의 인과관계에 대한 인식은 유아의 독특한 자연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Piaget(1930)는 이 시기의 아동에게는 실재론, 물활론의 경향이 강한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실재론은 마음에 생각한 것이 객관적으로도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어떤 물체의 이름을 그 물건의 물질적 성질의 일부로 본다. 또 꿈이 실제 현상이라고 믿는 것도 실재론의 반영이다.
물활론에서는 모든 물건에는 생명이 있어서 의식이 있는 존재라고 믿는다. 예를 들어, 유아는 바람은 자기가 불고 싶어서 불고, 태양은 자기가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주관과 객관이 미분화되어 있어 유아의 마음속 내면과 외재와의 구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며, 자기중심성의 반영이라고 보았다.
4) 사회적 인지
: 이 시기의 사고의 특징은 인간관계나 사회적 관계의 이해에서도 나타난다. Piaget(1948)는 유아가 놀 때에 놀이에 규칙이 있다는 것을 잘 모르는 단계가 있고, 다음 단계에서는 규칙은 지켜야 되고 아무도 변경할 수 없는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고 보았다. 다시 말해서, 유아는 규칙은 밖에서부터 주어진 것으로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한다. 10세경이 되어야 규칙은 집단 구성원의 합의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변경할 수 있는 것이라고 이해한다. 도덕 판단에 있어서도 전조작기에는 행위의 의도나 동기를 고려하지 못하고 결과만 가지고 판단한다. 구체적 조작기가 되면서, 밖에서부터 주어진 절대적 규제에 의한 도적에서 자율적 도덕으로 변화된다.
5) 자기중심성
: 자기중심성을 Piaget는 전조작기 사고의 특성인 중심화 경향과 같은 맥락으로 생각했다. 앞에서 보았듯이 중심화란 어떤 현상을 이해할 때 한 가지 측면에 매여 여러 측면을 함께 고려하여 통합하지 못하는 사고를 의미한다.
자기중심성이란 유아가 자신의 입장에서만 사물을 보고, 다른 사람의 생각, 관점이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과 동일하다고 가정한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현재의 자기 입장 이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는 것이 어렵고 자기 자신과 타인과의 구별도 명확하지 않다. 전조작기 유아들의 주위세계에 대한 이해는 이러한 자기중심적 사고의 영향으로 상당한 한계를 보인다. 앞서 말한 상대적 관계의 인식이 어려운 경우나 주관과 객관의 미분화로서 생긴 실재론이나 물활론도 이 자기 중심적 사고로 설명된다.
자기중심적 사고는 전조작기 유아의 시각적 조망과 언어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시각적 조망은 Piaget의 세 산 실험에서 잘 설명된다. 우선 큰 산, 작은 산, 더 작은 산이 함께 있는 모형 이 놓인 책상 앞에 5세 유아를 앉힌다.
<그림> 세 산 실험
그 다음 유아가 같은 자리에서 보이는 산의 조망을 여러 그림 중에서 고르게 한 후, 맞은편에 인형을 앉히고 유아에게 그 인형에게는 산의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물으면, 유아는 인형도 자신이 보고 있는 모습과 같게 볼 것이라고 답한다. 이처럼 전조작기 아동은자신의 입장에서만 사물을 이해할 뿐, 타인의 관점을 추론하지 못한다.
전조작기 아동의 언어도 자기중심적 언어로, 이는 대화에서 상대방을 향하여 말하는 것이 아니며, 듣는 사람을 고려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되지 않은 경우를 말한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조망수용 능력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된다. Piaget(1926)는 유아끼리 서로 번갈아 가며 말을 하기는 하나 서로 의미의 전달이 없이 단어의 단순한 반복, 혼잣말 등을 하는 유아의 언어형태를 집단적 독백이라고 하고, 이것을모두자기 중심적 언어로 보았다. 전조작기를 지나 구체적 조작기로가면서 이 자기 중심적 언어는 감소하고 서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사회화된 언어가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전조작기의 자기중심성은 유아가 다른 사람과 대등한 사회적 관계를 가져 보고 여러 가지 의견의 대 립과 이해의 조정을 경험해 봄으로써 점차 벗어나게 된다.
따라서 전조작기 아동의 사고의 특징은 가역적 조작을 할 수 없어 변환과정을 이해할 수 없으며, 타인의 입장에 설 수 없는 자기중심성이라고 볼 수 있다.
* 참고문헌
교육심리학 : 학습심리학 / 이웅 저 / 한국교육기획 / 2009
조직과 인간관계론 - 이택호/강정원 저, 북넷, 2013
발달심리학 / 곽금주 저 / 학지사 / 2016
심리학개론 / 이명랑 저 / 더배움 / 2017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성격심리학 / 권석만 저 / 학지사 / 2017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 가격5,000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9.05.09
  • 저작시기2019.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8257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