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기 신체발달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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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유아기 신체발달 특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영유아기 신체발달

A. 신체 조직의 발달
I. 일반형
II. 신경형
III. 임파형
IV. 생식형

B. 신체의 발달과정
I. 태아기의 발달
II. 미숙아, 저체중아
III. 체형의 발달

C. 체위의 발달

D. 신체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참고문헌

본문내용

아이란 임신 기간은 길지만 모체로부터의 영양 공급 부족 등으로 인해 체중이 떨어지는 경우를 말한다. 체내에 축척되어 있는 영양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생후 저혈당 이상(異常)이 발생하기 쉽지만 호흡기관 등의 발달은 어느 정도 진행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궁 외의 생활에 적응하기 쉽다.
<그림> 출생체중과 임신기간에 의한 신생아의 분류
한편 AFD(appropriate-for-date) 아이란 임신 기간이 짧기 때문에 체중이 기준 이하인 아이를 말한다. 체중만이 아니라, 각 신체기관의 기능도 미숙한 상태이기 때문에 자궁 밖에서의 생활도 쉽지 않다. 특히 출생체중 1,000g 미만인 초미숙아의 경우는 위험한 요인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신체 및 심리적 측면의 발달에 있어 장기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III. 체형의 발달
연령 증가에 따른 체형의 변화를 보면 신체 각 부분이 동일한 비율로 발달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인간 체형의 발달에 대해서 다룬 Stratz(1922)의 연구에 의하면 태아의 경우, 임신 2개월이 되면 2등신, 5개월에 3등신, 10개월에 4등신이 되어 태어난다고 한다. 생후 2년이 되면 5등신, 6년에 6등신, 12년에 7등신, 그리고 25년이 되었을 때 8등신이 된다.
<그림> 신체 각 부분의 발달비율과 신생아와 성인의 신체비율 비교
이처럼 영유아기의 신체 각 부분의 비율은 성인과 달라서 신장에 대한 머리의 비율이 신생아는 1/4 정도 되지만, 성장과 함께 그 비율이 점차 감소하여 성인기는 1/8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머리의 발달이 다른 부위보다 발달 속도가 빠른 이유는 뇌신경계의 발달과의 관련성 때문이다. 영아의 체형은 대개 머리나 얼굴 부분이 다른 부분에 비해 크며 배가 나오고, 손 발은 몸통에 비해 가늘고 작은 큐피형이며, 결코 '어른의 축소형'은 아니다.
C. 체위의 발달
신장, 체중, 가슴둘레 등 소위 체위(體位)의 발달은 Scammon의 발달곡선에서는 일반형에 속하지만 부위에 따라 그 발달의 양상이 조금씩 다르다. 영유아 신체발달(1980)에 대해서 10년마다 정기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아래의 그림과 같다.
<그림> 체위의 발달
신장은 출생 시 약 50cm 정도이지만 생후 1년이 지나면 1. 5배나 성장하는데, 이 같은 증가율은 다른 어느 시기에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이다. 그래서 생후 1년간을 '제1발육급진기'라고도 부른다. 특히 생후 1년 가운데 전반 6개월 동안의 성장은 후반에 비해 빠르며, 이후의 발달은 정차 둔화되면서 4세반이 되어야 두 배인 100cm 정도에 도달한다.
앉은키는 출생 시 약 33cm 정도이지만, 1년이 지나면 약 1. 5배로 성장한다. 영유아기의 신장(身長)의 증가는 주로 앉은키의 증가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머리 크기의 발달은 뇌 중량의 발달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출생 시는 약 33cm이지만 1년이 되면 1. 4배, 2년이 되면 1. 5배, 그 이후는 조금밖에 증가하지 않는다.
가슴둘레의 크기는 출생 시 머리 크기에 비해 조금 작은 편이지만, 1개월 후는 머리 크기를 상회하며 1년간에 대략 1. 5배로 커진다.
체증의 증가율은 그 속도가 매우 빨라서 출생 시 3,000g 정도의 무게가 3개월이 지나면 2배, 1년 후는 3배, 6세가 되면 6배 정도가 된다.
이와 같이 영유아기의 체위는 모든 부분에 있어 현저한 변화가 있는 시기이다. 특히 신장과 체중의 상대적 발달 속도에 주목해 보면 신장의 증가가 체중의 증가를 능가하는 시기(신장기)와 반대로 체중이 신장의 증가율을 능가하는 시기(충실기)로 나눌 수 있다. 영유아기에서 2-4세는 충실기, 5-7세는 신장기로 나뉘어진다.
D. 신체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신체 발달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 작용에 의한 결과이지만, 지능이나 사회성 등의 정신 발달보다는 유전적 영향이 크다. 그러나 비록 유전적 영향이 크다고 하나, 신체 부위에 따라서는 그 영향의 정도가 각각 달라서, 예를 들어 체중이나 가슴둘레는 신장에 비해 영양이나 생활양식 등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된다. 신체 발달에 영향을 주는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요인이 있다.
첫째, 영양의 문제이다. 신체 발달에 가장 중요한 환경 요인은 영양섭취이다. 특히 발달이 두드러지는 영유아기의 영양결핍 현상은 신체 발달을 저하시킨다. 영양문제는 단순한 영양학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수유(接乳; feeding) 방법, 이유(離乳; weaning)의 타이밍, 식습관, 편식 등도 있다. 요즘은 영양결핍의 문제보다는 편식이나 과식에 의한 비만아의 문제가 심각하다.
둘째, 질병이나 사고(事故)의 문제이다. 일시적인 병이나 사고에 의해 신체 발달이 방해를 받기도 하지만 호메오스타시스(homeostasis) 기능에 의해 나중에 회복이 거의 가능하다. 그러나 발달이 현저한 시기에 심각한 병에 걸리거나 만성적인 질병을 않는 경우, 정상적인 발달에 심각한 장애가 초래되기도 하고, 신장 발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셋째, 수면과 휴식이다. 피로 회복을 위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은 성장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피로의 축적은 신진대사의 이상 현상을 일으켜 신체 발달을 저해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신체적 운동, 부모의 양육 태도, 사회 문화적 환경 요인 등 여러 후천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이것들은 신체 발달을 결정짓는 뇌하수체를 비롯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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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25
  • 저작시기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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