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일반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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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국의 일반환경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영국의 지정학적 환경
2. 역사적ㆍ사회문화적 환경
3. 최근의 경제적 환경
4. 브렉시트(Brexit) 전개에 대한 전망

본문내용

<영국의 사회문화적 환경>

- 높은 대중예술 경쟁력

*19C부터 윌리엄 모리스 등의 ‘예술의 대중화 운동’의 영향을 받아 대중의 예술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 대중음악과 공연예술의 시장규모가 미국 다음임
*비틀즈, 롤링스톤즈, 레드체플린, 퀸의 밴드와 엘튼 존, 아델 등의 걸출한 뮤지션 뿐만 아니라 4대 뮤지컬, 클래식 발레, 셰익스피어 연극 공연의 본산임

- 지역색이 뚜렷하며 기행에 관대함

*아일랜드, 스콧틀랜드, 웨일즈 인들에게 ‘잉글리쉬냐?’ 하고 묻는 건 큰 실례이며, 잉글랜드 출신에게도 ‘런던이냐, 셰필드 출신이냐?’ 하고 물어야 만족함
*‘걸리버 여행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해리포터 이야기’의 출판국답게 초자연적 기행스토리에 큰 관심

- 높아지는 대도시 집중화와 인구 고령화

*2025년까지 영국인구 81%가 메가시티에 거주할 것이며, ‘20년에 65세 인구비중이 20%를 넘어서고 이들의 소비지출이 30%, 현금자산의 50%를 보유하게 됨

- 축구: 노동자 계층의 욕구해소 기능

*‘축구종주국’답게 오랜 역사의 국민스포츠로 받들어짐

<브렉시트의 불확실성과 경제성장 장애>

- 브렉시트 배경: 자주권 훼손, 분담금과 이민자 문제

*영국은 EU에서 3번째 높은 분담금을 부담함에도 독-불이 주도하는 EU차원의 의사결정에 불만이 누적되어 국내에서 EU 탈퇴의 목소리가 높아짐
*늘어난 부담금으로 국내재정 긴축과 동구권 이민자에 대한 복지예산이 분할되자 불만이 고조된 저소득, 백인 노령층이 탈퇴를 적극 지지해 브렉시트 실현

- 국민투표로 브렉시트 결정(2016. 6. 23)

*당시 보수당 캐머런 총리는 잔류를 내심 바랬으나, EU와의 협상력 강화와 탈퇴파의 목소리를 누르려 국민투표로 갔는데 52:48의 예상외 패배로 10월 사퇴
*이 결과는 EU와 전세계를 놀라게 하며 ‘소프트 딜 이혼’을 위해 영국과 EU는 3년 이상 줄다리기 회담 중

- EU와 이혼논의 속 경제성장세 하락

*이 기간 영국경제는 가중되는 불확실성 속에 EU평균보다 떨어진 1.2%대의 성장률과 파운드화 가치 10%하락, 물가상승률 3%, 기업투자 급감을 기록함
*파운드화 약세는 물가상승률만 올리고, 수출상승으로는 연결되지 못했는데 이는 영국수출의 57%를 차지하는 EU 고객들이 노딜 위험의 주문자제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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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12.29
  • 저작시기2019.11
  • 파일형식기타(pptx)
  • 자료번호#112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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