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일반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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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러시아의 일반환경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러시아의 지정학적 환경
2. 역사적ㆍ사회문화적 환경
3. 최근의 경제적 환경
4. 러시아의 미래 과제

본문내용

<러시아의 주요 경제 현안>

- 2014년의 경제제재에서 완만한 회복세

*2014년 3월 푸틴정부는 우크라이나 크림반도의 주민투표를 통해 소속국을 정하자고 제의하여 다수인 러시아계 주민의 지지속에 크림반도를 전격 편입
*미국과 EU는 푸틴의 러시아에 원상회복을 요구하며 강력한 경제제재를 가해 유가하락과 함께 루블화가 폭락하여 자원의존형 러시아 경제가 급락세에 빠짐
*‘15년 -4%의 성장률을 보였지만 여전히 높은 푸틴의 지지율로 버티며 ’17년부터 완만한 성장세에 재돌입

- 제조산업 다각화와 기존설비 현대화 추진

*푸틴정부는 에너지산업 비중이 75%나 되는 자원의존형 경제구조의 취약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제조산업의 다각화와 노후화된 생산설비의 현대화에 매진
*이를 위해 엔지니어링, 공작기계, 건설장비, 자동차, 의료기기 분야의 비중을 늘리는 산업구조 개편 추진

- 수입대체 전략 강화

*같은 맥락에서 서방의 경제제재 타격을 완화하기 위해 수입비중이 컸던(90%) 기계산업 분야의 생산장비 및 설비(공작기계, 산업로봇) 수입대체 전략을 모색

<암울함 속에 경제활로 모색>

- 열등한 지정학적 조건의 지속 극복

*’91년 구소련이 해체된 이래 러시아는 북극해가 있는 북쪽을 제외하고는 동ㆍ서ㆍ남 국경으로 모두 툭 틔어져 있는 영토 형세로 안보적 취약성에 크게 노출
*남은 중앙아시아를 친러로 포섭하고, 서는 반러적 우크라이나와 발틱 3국을 자원외교로 견제하며, 동은 극동개발로 한중일과 같은 경제권으로 변환 대응

- 시베리아ㆍ극동지역과 북극해 항로 개발

*‘극동개발부’를 통해 양 지역과 한일을 관통하는 송유 및 가스관, 철도망을 구축하여 경제권 활성화를 이뤄 러시아인 이주를 촉진, 중국인 유입견제
*연중 6개월만 운행가능한 북극해를 사철 운행할 수 있는 항로로 개발해 한일을 잇는 비즈니스 허브화

- 푸틴 이후의 다양성 사회 건설

*지난 20년간의 푸틴체제는 혼란기의 러시아를 안정시켰지만, 장기집권으로 부정부패와 족벌자본주의를 고착시켜 이 나라의 성장잠재력을 많이 부식시켜 옴
*’푸틴없는 러시아’를 바라는 시민세력이 확대되면서 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다양성 사회’ 구축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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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9.12.29
  • 저작시기2019.12
  • 파일형식기타(pptx)
  • 자료번호#11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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