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과학]가습기에 살균제를 넣고 가습기를 가동할 때 실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방어용 마스크를 쓰고 생활한다면 피해를 입을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 논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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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과과학]가습기에 살균제를 넣고 가습기를 가동할 때 실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방어용 마스크를 쓰고 생활한다면 피해를 입을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 논하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코로나 바이러스
2. 습기에 약한 코로나 바이러스
3. 가습기 사용과 코로나 예방
4. 가습기 살균제(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포스페이드)
5. 염화디데실디메틸암모늄(DDAC)
6. 코로나 바이러스 방어수단인 마스크
7. 가습기에 살균제를 넣고 가습기를 가동할 때 실내 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의 피해 여부와 이유

Ⅲ. 결 론

[참고 자료]

본문내용

죽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제, 우리는 우리를 아프게 하는 것은 추위가 아니라 건조한 공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우리는 2012년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폐질환과 전신질환이 걸린 사건 때문에 가습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영유아 36명을 포함한 78명 사망)
하지만 우리는 가습기에 대한 이러한 편견을 버려야한다.
앞서 살펴 본대로 올바를 살균제 사용으로 적절한 가습기 사용은 좋다.
올바른 가습기 가동효과와 마스크의 감염예방효과에 대해서 알아 봤지만, 가습기를 가동하면서 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결코 권장할 수 없다.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면, 신선한 공기를 집어넣는 것이 저해되어 두통이나 구역질, 머리가 무겁게 된다는 보고도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예방으로 명심해애 할 것은, 타인과 접근하는 장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잦은 가글과 손 씻기, 손가락의 소독제살포가 대책의 기본 중 기본이지만, 더해서, 사람이 붐비는 가운데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다.
Ⅲ. 결 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Novel CoronaVirus, nCoV,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현실에서 현재, 환경부 산하 ‘국림환경과학원’에 바이러스 연구를 전담하는 조직이 없어서 전문가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미생물과’는 12년 전인 2008년까지만 해도 수질미생물과, 환경미생물과라는 명칭으로 환경 분야에서의 바이러스 전담 연구를 해오다가 조직개편과 함께 사라져,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조직운영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2002-nCoV, SARS-CoV),인간 코로나바이러스 HKU1(2005-nCoV, HCoV-HKU1), 중동호흡기증후군코로나바이러스(2012-nCoV, MERS-CoV), SARS-CoV-2(코로나19)등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것들다.
물에서는 노로바이러스를 비롯한 사회적 파장이 일었으며, 토양미생물, 상·하수도에서의 미생물, 먹는 샘물, 바이오에어로졸, 정수기에서의 미생물 등 환경전반에 위해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지만, 국가의 대표적인 환경대법원격인 국립환경과학원 조직에서 있던 미생물과도 없애고, 현재까지 왔다는 자체가 과학원의 미래를 제대로 설계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수돗물에서 바이러스 문제가 불거지던 1990년에는 미생물과를 운영하여, 미생물에 대한 모든 문제를 총괄 연구하였지만, 조직개편을 통해 미생물과가 해체되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환경 분야의 바이러스 전담과 하나 없다는 사실에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지향적 조직구성에 어긋나고, 핵심연구과를 환경전문공무원이 스스로 해체시키는 우를 보였다는 점에서 10년 앞을 보지 못하는 조직이라는 비판은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현재 미생물 연구를 하지 않고, 타 부서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가적으로는 인수공통감염병(Zoonosis: 주노시스)에 대한 대응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축산분야의 미생물을, 수산안전원에서 어류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된다고 해도 환경 분야를 전담하는 조직이 없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환경변화에 후진적인 조직구성이라는 비판은 면하기 어렵다.
[참고 자료]
강석기, 과학을 기다리는 시간(불확실한 시대, 과학이라는 등불), Mid(엠아이디), 2020
추지현, 공성식, 김미선, 마스크가 말해주는 것들(코로나19와 일상의 사회학), 돌베개, 2020
김미경, 2020년 나의 코로나 시대, 유페이퍼, 2020
안종주, 코로나 전쟁 - 인간과 인간의 싸움, 동아엠앤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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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9.13
  • 저작시기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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