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마케팅사례분석과 마케팅믹스 4P전략분석 및 현대자동차 SWOT분석과 기업분석 및 현대자동차 향후전망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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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자동차 마케팅사례분석과 마케팅믹스 4P전략분석 및 현대자동차 SWOT분석과 기업분석 및 현대자동차 향후전망 연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현대자동차 기업분석

2. 자동차산업 분석

3. 현대자동차 SWOT분석

4. 현대자동차 마케팅사례 분석

5. 현대자동차 마케팅믹스 4P전략
(1) Product
(2) Price
(3) Place
(4) Promotion

6. 현대자동차 향후전망

본문내용

사의 차량을 취급하지 않고 현대차만을 판매하는 독립된 별개의 판매·서비스 점포를 갖추도록 하는 전문특약점을 구성하고, 그 대신 딜러 수를 제한하고 기타 여러 이익적 요소를 부여하여 타사의 딜러보다 좀 더 많은 판매이익을 누리게 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4) Promotion
현대자동차는 특정한 상품의 홍보보다는 기업의 이미지 광고, 특히 여러 나라에서 벌인 사회 공헌사업으로 현지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전략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다른 업체들에 비해 인지도와 선호도 면에서 우위에 설 수 있었다. 지금 현재 융합과 글로벌 환경이라는 키워드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기술의 적용을 추구하고 세계적인 브랜드로써 가치 정립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 브랜드 가치 자체를 올리는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20~30대 구매층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기 위해, 청년층의 선호도가 높은 드라마, 스포츠 방송에 PPL를 적극 적용하고, 메이저 방송 3사의 시청률 황금 시간대 전후로 집중적인 광고를 내보내는 방식이 적합하다.
6. 현대자동차 향후전망
미래의 자동차 산업은 자동차의 부가가치를 결정하는 요인이 자동차라는 ‘하드웨어’에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대될 것이다.이러한 환경에서 현대자동차가 살아남을 길은 하드웨어와 ICT 양쪽 모두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는 길이다.
이미 구글과 애플은 ICT기술을 활용하여 자동차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여기에 테슬라는 이미 과열방지,충전,배터리팩 등과 같은 특허을 일반에 공개하여 테슬라가 주도하는 전기차 시장을 구상하고 있다.이러한 전기차 중심의 시장이 구성되더라도 당장 현대기아차에는 타격이 없을 수 있다.이미 현대기아차는 ‘패스트 팔로어’ 전략에 따라 순수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두었기 때문이다.나름 기술적 우위에 선 수소차 분야에 내부 자원을 더 집중시키고 있을 뿐이다.그러나 문제는 앞으로 전기차가 자동차 시장의 주력으로 자리잡게 되었을 때가 문제다.현재 자동차 자체를 만드는 하드웨어 기술을 가진 현대로써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전기자동차가 일반화되면 구글과 애플이 구축해놓은 ICT기술의 플랫폼 위에서 그저 하드웨어만 생산하는 하청업체로 전락할 수도 있다.때문에 현대자동차는 2018년까지 양산형 순수 전기자동차 모델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에 있다.기아자동차의 ‘레이’처럼 기존 모델에 차세대 구동 장치를 단 파생형 전기자동차가 아니라 순수 전기자동차용 신모델을 내놓는 것이다.나아가 전기자동차 시장의 확대를 대비하여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는 것도 바람직하다.현대차가 최근 포스코 ICT와 협약을 맺은 것은 여기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종합해보면 미래의 자동차 시장을 수소자동차 혹은 전기자동차가 주도하건 간에 중요한 것은 자동차가 스마트폰처럼 전장부품화되면서 자동차에서 웹에 연결하여 여러 가지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는 텔레매틱스와 인포테인먼트 환경이 확대될 전망이라는 것이다.이때의 관건은 결국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기술이 핵심으로 작용할 것이다.즉,자동차의 부가가치를 결정하는 요인이 자동차라는 ‘하드웨어’에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대될 것이다.현재 완성차 조립업체가 주도하는 구조에서 애플,구글과 같이 고객 접점(UI)를 장악한 전장세트 업체가 주도하는 구조로 플랫폼 흡수가 발생할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존의 자동차 제조사들 모두가 경쟁 우위를 점하기 힘들다.하드웨어와 ICT 둘 중 하나에서만 경쟁 우위를 확보한 그룹이 살아남는게 아닌 양쪽 모두에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는 그룹이 살아남을 것이다.또한 자율 주행 자동차가 전기자동차라면, 스마트폰처럼 모듈러 부품의 비율이 늘어 제조과정은 한층 더 짧아질 것이다.그런 가운데 EMS처럼 조립만 전담하는 기업도 등장하고 조립과정에서 부품 가공 같은 제조 영역까지 확대하는 기업도 나타날 것이다.
따라서 현대자동차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에 투자를 하거나 혹은, 자체적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보유한 LG, 스마트 자동차 사업에 다시 뛰어든 삼성과 제휴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다른 방식으로는 지금의 삼성이 구글의안드로이드 OS를 제공받아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것처럼 애플과 구글이 주도하는 ICT기술 플랫폼에 편승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다만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하드웨어 기술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기술 없는 현대차의 미래는 그리 밝지만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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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4.06
  • 저작시기2021.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4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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