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경제 A+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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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경제 A+자료입니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목 차 >


1. 서 론..........................................1
2. 서브프라임 모기지 개요..................1
3. 서브프라임 모기지 한계..................2
4. 서브프라임 모기지 국제적 대응........4
5.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한국경제.........5
6. 결론............................................6
참고문헌.........................................................8

본문내용

[출처] FRB | 두산백과
)가 240억 달러의 자금을 시장에 투입한 것을 시작으로 총 880억달러의 자금을 환매조건부채권 금융기관이 일정기간 후에 다시 사는 조건으로 채권을 팔고 경과기간에 따라 소정의 이자를 붙여 되사는 채권이다. [출처] 환매조건부채권 | 두산백과
(RP) 매입 등으로 시장에 공급하였다.
2) 유럽
-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서브프라임 채권에 투자한 유럽계 금융기관들의 부실 확대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 및 유럽에서의 서브프라임 문제 확대 가능성 등을 주시하며 4일 연속 총 2,800억 달러 이상을 시장에 투입하였다.
3) 일본
- 일본중앙은행(BOJ)도 노무라증권 등 대형 금융기관들이 서브프라임 채권투자에 따른 손실을 잇달아 발표함에 따라 사태진정 등을 위해 약 84억 달러의 자금을 긴급 투입하였으며, 스위스, 호주 등의 중앙은행들도 유동성 유지 및 시장 신뢰도 회복을 위해 자금을 긴급 지원하였다. 김중근/ “서브 프라임 모기지 대란 집중 해부”/ 한국일보사 /2007. 09 / p.11
5.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한국경제
(1) 주가폭락
자국의 또는 세계 전반적으로 금융시장이 불안해 지면 투자자들은 본인들이 투자한 돈도 큰 손실을 입을까 걱정하게 된다. 이들은 큰 이익보다는 안전한 자산을 보유하기 위해 본인들이 투자해 두었던 자금을 급히 회수한다.
즉, 국내 주식 등에 투자하고 있던 외국인 자산, 국내 자산들이 급히 빠져나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손실을 보느니 당연히 원금이라고 남기는 게 더욱 이득이므로, 주식을 팔기 시작하는 것이다. 팔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사려는 사람들은 줄어들기에 주식가격은 더욱 폭락하였다.
(2) 환율급등
앞에 말한대로 국내에 투자하고 있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많은 달러가 해외로 유출되었다.
그러나 유입되는 달러는 줄어드니 국내 통화(거래가 가능한 화폐)시장에 달러가 급속도로 부족하게 된 것이다. 달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그대로 인데 달러의 공급량이 줄었으니 당연히 달러가치가 상승하게 되었다.
(3) 경상수지 외국과 물건(재화)이나 서비스(용역)를 팔고 산 결과를 종합한 것. [출처] 경상수지 | 두산백과
적자
이것은 세 번째 문제인 경상수지 적자로 이어진다. 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가 매우 높은 나라이다. 미국이란 나라는 중국 다음으로 큰 우리나라의 수출시장이다. 그런데 자국의 경제가 위태위태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소비심리는 크게 위축되어 버린다.
따라서, 수출하려 해도 미국시장에서 수입을 잘 하지 않으니 경상수지 적자가 발생하게 되었다.
(4) 국내경기침체
앞의 세 가지가 복합되면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은 경제가 좋지않다 라는 인식으로 소비심리를 위축시킨다. 이 경우 시장에서 기업이 생산한 재화 등이 팔리지 않게 되고 물건이 팔리지 않으면 기업은 생산량을 줄이고, 구조조정을 실시하게 된다. 구조조정으로 인해 실업자들이 발생하고, 취업을 하려해도 기업에서 채용하지 않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하게 된다.
그런데 기업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곳은 바로 가정(가계)이다.
가정의 소득원이 구조조정, 또는 구직난으로 소득이 없으면 당연히 소비도 줄게 된다.
하여 시장은 더욱 위축되고, 기업은 또다시 구조조정, 파산 등의 최악의 국면으로 치닫게 되며, 경기는 더욱 침체되는 현상을 보였다.
6. 결 론
서브프라임 위기는 그 동안 지속되던 글로벌유동성 증가세가 둔화되는 변곡점이 되었다. 이에 따라 저물가, 저금리, 고성장, 자산가격 급등으로 특징지워지는 시기는 지나고 인플레이션 압력과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세계경제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특히, 주가와 주택가격 등 자산가격 측면에서도 그 동안의 가파른 상승 추세와는 달리 한 동안 변동성이 확대되는 불안한 양상이 지속되었다. 매일경제신문사/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 매일경제신문사/ 2007 .08 / p.33
국내 금융기관의 미국 서브프라임 관련 투자손실의 규모는 300억원 정도로 크지 않으며, 국내 주택담보 대출의 경우 강력한 정부 규제에 의해 사전적 위험관리가 잘 되어 있어 미국과 같은 서브프라임 부실화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
그러나 국내 금융시장은 글로벌 유동성 쇼크에 취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서브프라임 후폭풍 영향으로 안전자산 심리 확산이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를 악화시켜, 국제 금융시장에 또다시 충격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는데, 이 경우 한국 금융시장은 주가급락에 따른 펀드런(대량 환매사태)과 같은 충격이 발생할 수 있다. 김범석/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의 시사점」/ 시사금융사/ 2007. 07 / p.53
따라서 글로벌 유동성 쇼크 발생에 대비한 시나리오 경영 강화로 위험손실 최소화와 안전자산 선호에 따른 고객 자금조달과 같은 기회요인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최근 레버리지에 의한 M&A, 헤지펀드 및 파생상품 거래의 활성화에 따라 신용위험 전파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파생상품 위험 관리 모델, 스트레스 테스트, 거래 상대방 관리, 결제 리스크 등의 관리기준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향후 예상되는 위협요인에 근거하여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대응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안정적 성장을 지속 추진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정부는 외화보유액을 풀어 유동성을 공급하고 금융시장 국제화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하며, 달러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경제구조를 개선하여 한국경제의 전면적 체질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 참고문헌 -
신용상 외/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의 분석과 전망”/ 한국금융연구원/ 2007. 09
중앙일보포브스/ “Forbes Korea 포브스코리아 09월호”/ 중앙일보포브스/ 2007. 09
김중근/ “바람 잘 날 없는 해외경제 악재”/ 한국일보사 / 2007. 09
김중근/ “서브 프라임 모기지 대란 집중 해부”/ 한국일보사 /2007. 09
매일경제신문사/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 매일경제신문사/ 2007 .08
김범석/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의 시사점」/ 시사금융사/ 20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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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6.09
  • 저작시기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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