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이동수단의 장단점 및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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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개인 이동수단의 장단점 및 향후 전망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개인 이동수단의 개념과 특성
2) 개인 이동수단의 종류와 현황
3) 개인 이동수단의 장단점
4) 향후 전망

3.결론

본문내용

배터리가 부족하면 지속해서 이용할 수 없으며, 끌고 가거나 두고 가야 한다. 충전 과정의 효율화, 충전시간의 단축, 충전할 수 있는 장소의 확대 등이 필요하다.
4) 향후 전망
2020년 5월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최고속도 25km/h 미만, 차체 중량 30kg을 넘지 않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개인 이동수단은 자전거 등으로 분류되어 관리된다. 그동안 이슈였던 자전거 전용도로 주행, 운전면허, 안전보호장구 등의 관련 문제들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며, 업계에서는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기대하며 다양한 신제품 개발을 준비 중이다.
무엇보다도 전동킥보드 등의 개인 이동수단을 이용한 공유서비스 산업의 발전이 예상된다. 개인 이동수단 공유서비스 산업은 처음에는 자전거를 공유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부피도 작고 무게도 높지 않은 전동킥보드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관련 업계는 스타트업 업체뿐 아니라 기존의 완성차 업체, 공유 차량 업체 등 다양한 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면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확대/보급되는 추세이다.
퍼스트 마일/라스트마일 구간의 이동 시 편리성, 저렴한 요금체계 등의 장점으로 많은 지역으로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운송산업과의 마찰 소지가 적은 점도 강점으로 작용하여 성장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지속해서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는 새로운 이동수단에 관한 법 제도 미비, 안전상의 위험, 관리문제, 수익성 등의 장애 요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해결되고, 이에 따라 성장에 더 탄력을 받으리라 생각한다.
개인 이동수단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산업에 대한 정책적인 부분에서의 지원이 필요하다. 현재의 법 제도는 새로운 산업인 개인 이동수단 관련 산업의 성장에 한계가 있으며, 이는 이용자의 보호 측면에서도 필요한 부분이다.
스타트업 업체뿐만이 아니라 완성차 생산 업체, 공유 차량 서비스 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교통 관련 업체들 간의 시장내 협력을 통해 각 가정의 현관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개인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편리함과 안정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 표 2. 개인 이동수단 연간 시장규모 전망 >
* 자료 :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법제화가 이루어진 이후 2024년 총 규모는 약 300만대, 2029년 총 규모 약 495만대로 더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공유서비스 사업이 활성화되면 양상은 또 달라질 것이다.
3. 결론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개인 이동수단은 자전거 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좀 더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국내의 자전거 도로는 일반도로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 또한, 이 중 80%가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이다. 자전거 도로 자체가 부족한 현실이며, 개인 이동수단이 법 개정 후에도 달릴 수 있는 안전한 도로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뜻이다. 법 제동의 개선만으로는 안전하게 이용하거나 활성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렇기에 향후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지속해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법 개정 전 규정대로라면 개인 이동수단은 일반도로를 달려야 했으나 대부분의 사람은 보도를 이용하여 개인 이동수단을 타고 다녔다. 대부분 이용자는 보도를 이용하는 것이 바르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제도뿐만이 아닌 소비자의 인식도 변해야 하는 부분이며, 이러한 사항들이 서로 조화가 되어야 지속해서 발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안전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게 생각되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자동차가 늘어나면 자동차 사고가 자주 일어나듯이, 개인 이동수단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된 사고도 지속해서 발생할 수밖에 없다. 결국, 어느 분야나 똑같지만, 올바른 제도의 개선과 함께 이용자(소비자)의 인식도 함께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 문헌]
1. 퍼스널 모빌리티(PMD) 시장분석 / 김동한, 이령화 / 하나금융연구소 / 2019
2. 새로운 교통수단 이용에 대한 안전대책 연구 / 명묘희 외 /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 2016
3.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 및 공유 비즈니스’ 현황과 전망 / 하일정 / 월간교통 / 2020
4. 공유 전동킥보드 중심으로 살펴보는 마이크로모빌리티 / 최재호 / 산은조사월보 / 2019
[참고사이트]
1.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 / www.koroad.or.kr
  • 가격2,5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21.09.06
  • 저작시기2020.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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