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원인 증상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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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당뇨 원인 증상과 치료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당뇨 정의

2. 당뇨 발생원인
(1) 환경적 원인
(2) 유전적 원인

3. 당뇨병 유형

4. 당뇨 주요증상

5. 당뇨 진단기준

6. 당뇨 합병증 연구

7. 당뇨 치료법
(1) 식이요법
(2) 약물요법
(3) 운동요법

본문내용

해하여 치아가 흔들려서 빠진다. 충치가 많은 중년 이후에 걸릴 확률이 많으며 당뇨인은 증세가 대체로 심한 편이다. 평소에 이닦기와 잇몸 맛사지, 정기적인 치석과 치구 제거도 예방의 한 방법이다. 잇몸이 붓고 피가 잘 나는 사람은 비타민 C를 충분하게 섭취해야 한다.
(7) 습진
체질에서 오기 때문에 전염될 우려는 없다.
(8) 당뇨병성 가려움증
항문, 음부 등에 많이 나타나며, 피부가 발작적으로 가려워지는 증상이다.
(9) 당뇨병성 망막증
카메라 렌즈에 해당되는 수정체에 혼탁이 일어나 뿌옇게 되고, 마침내는 수정체를 적출하고 도수 높은 렌즈로 바꿔 껴야하는 합병증을 말한다.
(10) 괴저
외상, 화상, 화농의 악화로 생기게 되며, 나타나는 증상은 염증, 수포, 궤양 등을 일으키며, 열이 나고 심한 경우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7. 당뇨 치료법
(1) 식이요법
실제로 환자 자신이 열심히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자기에게 맞게 간편하고 시행하기 쉽게 연구를 하면서 가족들의 협조도 얻는 것이다.
식사요법의 가장기본이 되는 것은 정해진 하루 분의 양만큼 충분하고도 균형있는 영양가의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다.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환자는 몸 안에서 인슐린의 작용이 충분치는 못하지만 약간 모자라는 인슐린으로도 처리가능한 양만큼의 식사만 한다면 먹은 음식은 건강한 사람이나 다름없이 잘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당뇨병치료는 우선 식사요법을 해보는 것이 치료의 기본원칙이다.
모든 음식은 당질(탄수화물), 단백질, 지질의 소위 3대 영양소로 구성되어 있다.
음식에는 비타민과 미네랄도 있어서 당뇨식으로 균형있는 식사를 하기만 하면 극히 중요한 이런 영양소가 모자라는 일은 거의 없다.
동양권, 특히 우리나라는 서양에 비해 야채, 생선, 해초류, 콩류, 과일 등이 풍부하여 칼로리나 영양을 생각하는 식사계획을 짜기가 쉬운 환경이다.
이것은 바로 당뇨병의 식사요법을 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뇨병 환자 중 90%이상이 인슐린 비의존성인데, 이 형태의 경우, 초기에 정확하게 식이 요법을 하는 것만으로도 80%이상의 사람들이 혈당상태가 양호해진다.
이제까지 무절제한 식생활이었고, 발병당시 혈당치가 정상치의 3배 높았다 해도 발병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합병증도 없이, 거기에다 살이 찐 사람에게 있어서는 올바른 식사요법은 약물요법이상의 효과가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약물요법
1) 경구혈당강하제의 선택
일반적으로 처음 진단받은 제2형 당뇨병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치료법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그러나 생활습관 개선의 단독요법만으로 혈당이 정상화되는 경우가 드물고 유지하기 어려워 보통은 진단 시점에서 Metformin 치료를 동시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Metformin은 특별한 금기가 없는 상태에서, 특히 비만한 환자의 경우 일차선택 약제이다.
최대용량의 Metformin으로 목표 당화혈색소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치료시작 2-3개월 안에 다른 약제(Sulfonylurea, alpha-glucosidase inhibitor, Thiazolidinedione, DPP-IV inhibitor, GLP-1 agonist 등)를 추가해야 한다. 당화혈색소가 9% 이상인 환자들은 종종 두 가지 이상의 경구 혈당강하제를 사용하게 된다.
2) 인슐린 요법
제2형 당뇨병에서 당화혈색소가 8.5% 보다 높거나 고혈당에 의한 증상이 있는 경우, 혹은 2가지 경구용 혈당 강하제를 병합해도 혈당 조절이 실패하면 인슐린을 병합할 것을 고려해야 한다. 더욱이 제2형 당뇨병이 진행함에 따라 베타세포 기능부전이 발생되기 때문에 경구용 혈당 강하제만으로 당화혈색소의 목표 수치인 7%에 이르지 목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경구혈당강하제를 사용 중인 환자들에게 인슐린을 조기에 병합했을 때 당뇨병 진단 후 첫 년 동안 당화혈색소를 7%까지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다.
(3) 운동요법
당뇨병의 치료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식사를 제한한다는 것이 중요한 일이나, 식사요법만으로 일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올바른 식사요법을 실천하면서 동시에 몸을 활동시키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과 근력의 저하가 일어나 반대로 지방이 축적되어 인슐린의 수요량의 증대를 초래하게 된다.
당뇨병인 사람이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치료를 역행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 다.
\"본래 야위었거나 또는 먹는 것을 줄여서 감량하면 인슐린이 적어도 된다. \"
이런 계산이 성립될 것 같으나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근육은 쓰지 않으면 위축되고 만다.
근육은 씀으로써 그 크기를 유지하고 또한 동시에 근육이야말로 혈당을 내리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혈당은 식사를 하면 올라가지만 올라간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근육조직이 하는 것이다. 근육이 어떻게 포도당을 이용하느냐 하는 구조는 대단히 복잡하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생략하지만 가만히 있을 때보다 근육을 활동시켰을 때가 포도당이 잘 소비된다는 것이 착인되어 있는 것이다.
즉 운동을 함으로써 인슐린이 절약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운동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아무에게나 좋다는 것은 아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로서 주치의와 충분한 상의 끝에 하는 운동이 아니면 안된다.
실제로 운동직전의 혈당이 300 m7/df이상이라면 운동은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
또한 합병증의 유. 무, 심장이나 폐의 기능장해가 없는지, 그리고 운동경험의 유무등을 포함해서 전반적인 상태를 자세하게 주치의와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다.
아무리 가벼운 당뇨병이라 할지라도 운동의 종류에 따라서 부적당한 것도 있을 것이고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운동도 너무 지나치면 해를 가져 온다는 것도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가벼운 조깅이 유효했다고 해서 당신에게도 딱 들어맞게 유효할수는 없는 것이다.
당뇨병의 치료의 일환으로 갑자기 조깅을 시작했다가 그것이 원인이 되어 목숨을 잃은 케이스도 있다.
사람마다 당뇨병의 상태나 합병증의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운동은 반드시 주치의의 지도를 받으면 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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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10.06
  • 저작시기20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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