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독후감, 서평]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카를로 로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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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A+ 독후감, 서평]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카를로 로벨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Why? 작가는 왜 이 책을 썼을까? (저술 목적)
2. What? 작가는 무엇을 말하는가? (핵심적인 내용)
3. How?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실천사항)
4. 책을 읽고 한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과 주장평가에 대해 기술
5.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 3가지 기술
6. 결론과 교훈 기술

본문내용

것이다. 그것이 결국, 화학적 자극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뇌 하나는 우주만큼 경이롭다. 게다가 어떤 면에서 비슷하기도 하다. 한번 변화가 일어나면 되돌릴 수 없고 과거의 사건이 현재까지 축적되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이 우주와 뇌가 서로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농담 반이 섞인 말이지만, 사람들이 인간을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던가? 나는 인간의 뇌에서 일종의 건망증과 같은 증상들이 우주의 모든 것을 중력으로 잡아당겨 지워버리는 블랙홀과 비슷하게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인간의 뇌는 시간의 흐름, 즉 사건에 대한 변화도를 인지하고 다음 사건인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놀라운 뇌의 신비도 결국 노화라는 저주 앞에서 초의 불이 꺼지듯 언젠가 사라진다. 때문에, 나는 죽음이 두렵고 싫다. 죽음이 두렵지만, 사후세계 따위는 믿지 않는다. 종교 자체를 믿는 것을 제외한 사후세계를 믿는 것이야말로 진화의 오류가 아닐까 싶다. 물론 이것이 잘못되지만은 않았다. 사후세계를 믿음으로써 두려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저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 수많은 방법이 있을 뿐이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인간이 단순히 생명체로서 뿐만이 아닌 고유한 의식을 가진 인격체로서 소중한 것이다. 사람들은 모두 각자만의 크기와 색이 있는 우주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더라도 영원함을 꿈꾸고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누군가의 세상이 이렇든 저렇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함께 존재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이 중요한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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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21.10.07
  • 저작시기2020.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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