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실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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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보육실습일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보육실습일지 15회(5일차-20일차)
2 보육실내외 보육환경 관찰기록
3 반일반 보육활동 계획안
4 일일반 보육활동 계획안
5 교재교구 제작 계획안
6 영유아 행동관찰기록 2회
7 유아-교사 상호작용 관찰기록 2회

본문내용

가작화하고 아무 것도 없는데 마치 딸기가 있는 것처럼 상상하며 말하고 행동한다. “엄마가 딸기주스 만들어 줄까?”, “간 좀 보고.”처럼 평소 엄마가 하는 말을 생각하며 그대로 따라하는 것 같다. 그리고 현장체험학습에서 농부아저씨가 이야기한 딸기 따는 방법을 기억하여 교사에게 그대로 설명했다. ○○이가 어제 체험학습에서 들었던 농부의 설명을 그대로 읊는 것을 보니 기억력이 뛰어난 것 같다. 극놀이 중 ○○이가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을 듣고 ○○이의 언어 표현력이 뛰어나다고 느꼈다.
지도교사의 조언
※ 자필로 받을 것
영유아-교사 상호작용 관찰기록_1회차
영유아
정보
이름
방○○
관찰자
성별

관찰일
2021년 4월 12일
연령
만 5 세
관찰시간
14:05∼14:15, 풀과 벌레를 그려요 소집단 활동시간
관찰 장면
신사임당의 ‘초충도’에서 곤충을 보고 이야기 나누며
기 록
교사가 “하늘에 무엇이 보여요?”라고 묻자 ○○이가 “나방 같기도 하고 나비 같기도 해요. 여기 있는 건 색깔이 예쁘지 않아서 나방 같고 여기 있는 건 빨간색하고 노량색이 예뻐서 나비처럼 보여요.”라고 이야기한다. 교사는 “그러게. ○○이가 말한 대로 나방처럼 보일수도 있구나. 선생님은 나비라고만 생각했어.” ○○이는 “빨강 노랑나비를 보니까 마치 치마를 입고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 교사는 “정말 기발한 생각이다.”라고 반응한다. ○○이는 “기발한이 뭔데요?”라고 묻는다. 교사는 “아무도 하지 못하는 생각을 네가 처음 했을 때 기발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어.”라고 말한다. 교사는 무당벌레를 가리키며 “줄기 위에 있는 얘는 뭐 같아?”라고 말한다. ○○이가 그림을 자세히 쳐다보다가 아무 말 없이 교사 얼굴만 쳐다본다. 교사는 “무당벌레야.”라고 답한다. ○○이는 “나는 개미인 줄 알았어요.”라고 말한다. 교사가 “개미? 가지가 심겨진 땅 아래를 봐.”라고 말하자 ○○이는 “어? 개미네? 개미가 여기에 있었네. 그럼 얘는 정말 무당벌레구나.”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초충도의 방아깨비를 가리키며 “애는 사마귀예요?”라고 묻는다. 교사는 “신사임당께서 방아깨비를 보고 그리셨대. 얘는 사마귀가 아니라 방아깨비야” ○○이는 “나 엄마랑 방아깨비 잡아봤는데. 다리가 엄청 길었어요. 좀 무서웠는데 또 귀엽기도 했어요. 근데 나는 못 잡고 엄마가 잡고 있었어요.” 교사는 “그랬구나. 방아깨비를 잡은 계절이 언제였는지 기억하니?”라고 묻고, ○○이는 “모르겠어요.”라고 답한다. 교사는 다시 “그 때 혹시 짧은 반팔 옷을 입고 있지 않았어?”라고 묻고 ○○이는 “아이참. 기억이 안 난다고요.”라고 말한다. 교사는 “방아깨비는 여름에 볼 수 있는 곤충이야. 그래서 반팔 옷을 입고 있었는지 물었어.”라고 말한다. ○○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아~”라고 반응한다.
해석 및 평가
○○이는 교사의 이야기를 잘 듣고 이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그림 속 방아깨비를 볼 때는 엄마와 방아깨비를 잡았던 경험을 이야기하고. 그림 속 나비를 보며 왜 나방으로, 또는 나비로 보였는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를 듣고 어떤 뜻인지 다시 되묻기도 한다. 궁금한 것을 알아내려는 마음이 강하고, 자신의 생각을 적절한 단어나 문장으로 정확하게 전달한다.
지도교사의 조언
※ 자필로 받을 것
영유아-교사 상호작용 관찰기록_2회차
영유아
정보
이름
박○○
관찰자
성별

관찰일
2021년 4월 15일
연령
만 5 세
관찰시간
오전 자유놀이 시간 10:50∼11:00
관찰 장면
언어영역에서 좋아하는 단어를 쓰고 이야기 짓기를 하며
기 록
박○○이 “선생님 저 단어 책 만들어요.”라고 이야기한다. 교사는 “그래? 한 번 보여줄 수 있어?”라고 말하자 손을 뻗어 여러 가지 단어가 적힌 종이를 보여준다. 교사는 “우와. 하나, 아파트, 사탕, 사슴, 가위. ○○이가 좋아하는 단어가 이렇게 많단 말이야? 그리고 글자를 또박또박 정말 잘 적었다. 초등학생 형님이 쓴 거라고 해도 믿겠어.” ○○이는 “사실 보고 쓴 거예요. 혼자서는 못 적어요.”라고 말한다. 교사는 “지금은 보고 쓰지만 이렇게 계속 계속 보고 쓰다보면 1년 뒤에는 안 보고 쓸 수도 있을걸.”이라고 말한다. ○○이는 교사를 바라보고 웃으며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라고 말한다. 교사는 “이 단어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어때? 단어 책이 동화책이 될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자 ○○이가 “저는 길게 못써요.”라고 말한다. 교사는 “선생님이 도와줄게. 네가 이야기를 만들면 선생님이 적어줄 수 있어.”라고 말한다. 그러자 ○○이는 “좋아요. 한 번 해보자!”라고 말한다. ○○이는 팔짱을 끼고 책상에 올린 후 팔짱 위에 얼굴을 갖다 대고 엎드리며 “아. 어렵다”라고 말한다. 교사는 “선생님이 첫 문장을 먼저 만들어볼까?”라고 말하고 ○○이를 바라보자 ○○이가 고개를 끄덕인다. 교사는 “하나가. 하나는 사람이름이야. 하나가 아파트에 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는 “하나가 아파트에서 사탕을 먹고 있었어요 라고 해요.”라고 말한다. 교사는 “하나가 아파트에서 사탕 하나를 먹고 있었어요 는 어때?”라고 묻자 ○○이는 “하나가 사탕 하나를 먹고 있었다라니. 하하 좋아요.”라고 말한다. 그리고 허리를 세우고 앉으면서 “그 때 아파트 위에서 사슴이 떨어졌어요 라고 해요.”라고 말하며 크게 웃는다. “아파트에서 사슴이 떨어졌다니 깜빡 놀라겠죠?”라고 말한다.
해석 및 평가
○○이는 단어를 보고 쓰면서 혼자서는 못 쓴다든가 문장으로 길게 못 쓴다고 이야기하며 글자 쓰기에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글자를 쓰면서 ‘가’와 ‘사’를 비교하며 똑같이 ‘ㅏ\'가 들어간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걸 보니 아주 간단한 음소는 구별하는 듯하다.
이야기 짓기를 처음 시작할 때는 어려워했지만 교사가 첫 문장을 만들자 “아파트에서 사슴이 떨어진다.”거나 “깜짝 놀라겠죠?”라고 말하며 이야기 짓기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나는 이상한 이야기를 만들거야. 내 걸 읽으면 계속 웃겨”라고 이야기하며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기도 했다.
지도교사의 조언
※ 자필로 받을 것
  • 가격4,000
  • 페이지수61페이지
  • 등록일2021.11.19
  • 저작시기2021.0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8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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