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저넌에게 꽃을(대니얼 키스, 부제 뇌수술이 아닌 인생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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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앨저넌에게 꽃을(대니얼 키스, 부제 뇌수술이 아닌 인생 수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지식을 권하는 사회
2. 찰리와 앨저넌의 이야기
3. 피해자이면서 가해자
4. 뇌를 넘어 인생 전체를 수술대로

본문내용

더 정중하고 품위 있게 대했다면, 그 사람도 태도를 바꾸지 않았을까?
지혜를 얻지 못하고 인격 또한 성장하지 못한 탓에 찰리는 실패했다. 지식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말이다. 이제 우리 차례다. 맹목적으로 지식만 쌓으려 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 원하는 대학이나 직장에 들어갈 순 있더라도, 인생은 그 순간 끝나지 않는다. 그 안에서 또 다른 꿈을 꾸고 사람들과 교제해야한다. 따라서 지식을 얻는 만큼 인격도 함께 갖추어져야 한다. 또한,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재단하는 지식이 아니라, 융통성 있게 판단할 수 있는 지혜도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쌓은 지식을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지식을 권하는 사회에선 인격과 지혜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마치 뇌 기능만 활성화하려 했던 연구자들처럼. 우리의 교육은 사람들의 뇌를 수술해서 지능을 높이려는 것처럼 보인다. 부작용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잘못된 방법이다. 뇌만이 아니라 인생 전체를 수술해야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성공이라는 욕망에 사로 잡혀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자신이 가는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찰리와 앨저넌처럼 성공의 기쁨을 누림과 동시에 추락할 것이다.
//끝//
  • 가격1,2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21.12.13
  • 저작시기2021.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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