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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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진의 역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사진의 시작 - 카메라 옵스쿠라

2. 헬리오그라프 (Heliography)

3. 초상사진의 시대

4. 예술로서의 사진

5. 회화적사진의 시대

6. 카메라

7. 렌즈

8. 렌즈의 종류에 따른 설명

9. 인화

10. 사진 인화 기술

11. 현상

본문내용

물에 가용성인 물질로 변하는데, 이것을 수세(水洗)해서 제거하면 고정된 음(陰)의 은화상(銀畵像)을 얻게 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흑백현상이라 하면 현상·정지·정착·수세의 전과정을 말하기도 하고, 단순히 흑화되는 과정만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해서 얻은 음의 은화상을 감광성 물질이 도포(塗布)되어 있는 인화지에 노출을 준 다음 다시 한번 현상·정지·정착·수세 과정을 거치면 피사체와 같은 양화상을 얻게 된다.
노출과부족과 현상증감
노출과부족과 현상증감은, 흑백사진의 경우 노출이 부족하면 현상에서 증감(增感)하지만 반대로 노출이 과다하면 현상에서 감감(減感)해서 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증감할 경우 감도만 빨라지면 이상적이나 콘트라스트까지 서서 사진이 지나치게 경조(硬調)로 되는 경향이 있다.
증감조건은 현상온도를 높이거나 현상시간을 연장하거나 현상액 조성(組成)을 강력한 것으로 바꾸어서 특성곡선이 왼쪽으로 평행이동한 것처럼 이상적인 증감현상이 일어나야 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다. 그러나 이러한 증감현상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플러스 X팬(plus-X pan) 필름을 HC-110 현상액으로 20℃에서 현상시간만 연장하였을 때 변하는 특성곡선을 보인다. 따라서 흑백 감광재료는 현상온도와 현상시간에 따라 그 상태가 달라진다.
현상액 종류
현상액은 사용목적에 따라 처방이 다르며, 처방에 따라 특성이 있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 잘 선택하여야 한다. 현상액의 특성에 따른 종류를 보면 ① 극미립자 현상액, ② 미립자 현상액, ③ 연조(軟調)미립자 현상액, ④ 초연조 현상액, ⑤ 경조 현상액, ⑥ 고선예도(高鮮銳度) 현상액, ⑦ 신속처리 현상액, ⑧ 증감미립자 현상액 등 각 특성마다 종류도 대단히 많다. 보통 현상액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미립자 현상액에 D-76이 있다. 이것은 입상(粒狀)을 중요시할 때 사용하며, 소형 카메라용 필름으로 크게 확대인화할 때 항상 사용된다. 이 D-76의 처방은 미립자로 감도가 떨어지지 않는 처방인데, 액의 보존성 ·안정성 ·경제성이 좋고 임상성 ·감도 ·상태 등이 우수한 현상액이다.
한편, D-76과 비슷한 현상액으로 D-76d가 있다. D-76은 촉진제로 붕사가 2g/ℓ 들어 있는 데 반해 D-76d는 촉진제로 붕사가 1ℓ에 대해 8 g, 그리고 붕산이 1ℓ에 대해 8 g을 넣어서 pH의 안정성을 높여 현상성능을 안정화시킨 것이다. D-76의 처방과 그 작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① 메톨………………2 g……급성 현상주약 ② 아황산소다……100 g……보항제 및 할로겐 화은 용제 ③ 히드로퀴논……5 g……완성(緩性) 현상주약 ④ 메타붕산소다(코다르크)……2 g……촉진제
종류
빛에 노출된 할로겐화은은 현상에서 흑화은(黑化銀)으로 환원되지만, 미노광(未露光)인 할로겐화은은 아직까지 감광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감광성이 아직 남아 있는 할로겐화은을 제거해서 화상을 고정시키는 일을 정착이라고 하는데 정착주약으로 하이포(티오황산소다 Na2S2O3 ·5H2O)를 사용하고 있다.
이 하이포와 할로겐화은은 서로 작용해서 물에 가용성인 티오황산은 나트륨인 염이 생기는데, 이 때 생긴 염의 물에 대한 용해도를 보면 대체로, ① 물에 거의 녹지 않는 티오황산은나트륨(NaAgS2O3)염, ② 물에 어느 정도 잘 녹는 티오황산은나트륨[Na3Ag(S2O3)2]염, ③ 물에 아주 잘 녹는 티오황산은나트륨[Na6Ag(S2O3)3]염의 세 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물론 ③의 염이 생겨야만 완전히 정착이 잘 되지만 어떤 종류의 염이 생기느냐에 대해서는 정착주약의 농도, 정착주약의 피로도, 정착시간 등 몇 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정착과 수세는 대단히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수세가 잘 되느냐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은 정착이 잘 되었느냐 잘 되지 않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현상 메커니즘
컬러사진의 현상주약은 발색제(CD-3 또는 CD-4)인데, 현상주약이 할로겐화은입자 중의 잠상은(潛像銀)을 환원시키고 현상주약 자신은 산화생성물로 되어 커플러(Coupler)와 결합하여 색소화상이 된다. 물론 이때 생긴 색소화상은 세 종류로서 색의 3원색인 노랑·빨강·파랑의 색소화상이 각각 생긴다.
잠상+커플러+현상주약 → 색소화상+은화상 따라서 색소화상이 생기면 반드시 은화상이 생기게 되며, 오늘날 커플러는 2-당량 커플러를 쓰고 있기 때문에 1mol의 색소화상이 생기는 데는 반드시 2mol의 은화상이 생긴다. 그러나 컬러사진에는 색소화상만이 필요하며 은화상은 불필요하기 때문에 은화상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은화상을 제거하기 위한 한 중간과정으로서 표백과정이 있다. 이 과정에서는 은화상을 할로겐화은으로 치환시키는 과정이며 일단 치환된 할로겐화은은 흑백에서와 마찬가지로 정착하면 된다. 이상이 컬러네거티브 필름의 현상이다.
컬러슬라이드 필름으로 촬영한 후에 흑백현상을 한다. 이때 흑백현상이기 때문에 흑화은의 음화상이 생긴다. 미반응인 할로겐화은을 재노광이나 약품으로 포그를 일으키게 하면서 발색현상을 하면 색소화상과 더불어 은화상이 생긴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색소화상은 양화상이지만 그 밖에는 전체적으로 은으로 뒤덮인다. 컬러사진은 은이 불필요하기 때문에 표백과정에서 은을 할로겐화은으로 치환시키고 치환된 할로겐화은은 정착액에서 물에 가용성인 염으로 정착되면서 수세에서 제거되고 컬러양화상만이 남게 된다.
현상과정
컬러네거티브 필름의 현상과정에 적응되는 필름은 코닥컬러 VR·후지컬러 HR·코니카컬러 SR 등 일반적으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필름인데, 이 현상제를 코닥에서는 프로세스 C-41 또는 플렉시컬러(Flexicolor)라 하며, 후지컬러에서는 CN-16이라고 한다.
컬러슬라이드 필름의 현상과정에 적응되는 컬러슬라이드 필름 종류로 액타크롬64·액타크롬50·프로패셔널·액타크롬200·액타크롬160·코니카크롬100·후지크롬100RD 등이 있으며 모두 슬라이드용 필름인데, 이 처리명을 코닥에서는 프로세스 E-6이라 하고, 코니카에서는 프로세스 CRK-2, 후지에서는 CR-56이라 하며, 어느 것이나 E-6와 유사하다.

키워드

사진,   역사,   필름,   현상,   인화,   옵스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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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23페이지
  • 등록일2004.02.11
  • 저작시기2004.0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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