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군의 열두달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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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모래군의 열두달을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상태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낙오하였던 것이 알도 레오폴드가 주장하는 맥락과 같은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환경문제를 극복하고 인류에게 밝은 미래를 약속하기 위해서는 알도 레오폴드가 주장하는 것처럼 인간만을 위한 교육과 인간만을 위한 경제체제를 극복해야만 합니다. 말로만 친환경이 아닌 인간과 자연이 함께 숨 쉴수 있는 경제체제와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자연은 태초로부터 함께 해왔던 것입니다. 때로는 서로에게 도움도 주고 때로는 아픔을 주기도 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이나 기독교의 창조론 모두가 자연과 함께한 인간의 삶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근대화가 시작되고 자연그대로 보다 인위적인 것이 편하다는 것을 알게 됨으로서 인간은 인위적으로 자연을 변형 시키고 있습니다.
자연이 있기에 인류도 있고 인류가 살아가기 위해서 자연이 있다는 태초의 생각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자연이 없는 하루를 생각해 본다면 아마도 몇몇 사람들은 과학으로 발달된 현대사회에서 살아갈 수도 있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연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우리 주위에는 너무도 많습니다. 공기, 물, 토양 등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무지 속에 지금도 자연은 황폐화 되어가고 인류와 자연이 충돌노선을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는 지구는 단 하나이며 단 하나의 인류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여야만 합니다. 또한 환경문제를 한 국가나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구촌의 문제로 인식하여야만 합니다.
인류와 자연은 너무나도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인간이 자연의 일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자연과 분리할 수도 없고 분리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인류가 자연의 일부이고 인류와 자연이 함께 살아 갈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인류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불가피성인 것입니다.
현재도 여러 환경정책들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정책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들은 너무나도 인위적이고 단속만이 능사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위적인 정책과 단속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알도 레오폴드가 말한 것처럼 인위적인 것이야 말로 또 다른 부작용을 양산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알도 레오폴드가 모래 군의 열두 달을 통해 말하는 것처럼 인류는 자연을 보는 시각이 우선 바뀌어야 합니다. 자연을 인간이 정복해서 경제적 자원으로 이용하기 위해 소유한 상품이 아니라 인류와 자연이 생명공동체라는 즉 자연자체가 인간과 마찬가지로 존중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환경에 대한 교육도 경제적으로 환경을 판단하는 관점을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윤리적 심미적으로 환경에 대해 무엇이 옳은가를 판단하는 관점을 교육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교육과 경제체제가 바뀌었을 때 인류와 자연은 충돌노선이 아닌 공동 노선을 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문제와 인류의 미래
담 당 교 수
:
송명규 교수님
제 출 일
:
2003.12.03(수)
학 과
:
공학부화학공학과
학 번
:
31971985
이 름
:
성 택 준
  • 가격1,0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04.04.08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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