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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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글 맞춤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한글 맞춤법의 역사

◈ 한글 맞춤법 규정

본문내용

나타낼 때에 쓴다. 5, 6 세기 6, 7 개
(15) 수의 자릿점을 나타낼 때에 쓴다. 14,314
2. 가운뎃점(·) 열거된 여러 단위가 대등하거나 밀접한 관계임을 나타낸다.
(1) 쉼표로 열거된 어구가 다시 여러 단위로 나누어질 때에 쓴다.
시장에 가서 사과·배·복숭아, 고추·마늘·파, 조기·명태·고등어를 샀다.
(2) 특정한 의미를 가지는 날을 나타내는 숫자에 쓴다. 3·1 운동 8·15 광복
(3) 같은 계열의 단어 사이에 쓴다. 경북 방언의 조사·연구
3. 쌍점( : )
(1) 내포되는 종류를 들 적에 쓴다. 문장 부호: 마침표, 쉼표, 따옴표, 묶음표 등.
(2) 소표제 뒤에 간단한 설명이 붙을 때에 쓴다. 일시: 1984 년 10 월 15 일 10 시.
(3) 저자명 다음에 저서명을 적을 때에 쓴다. 주시경: 국어 문법, 서울 박문 서관, 1910.
(4) 시(時)와 분(分), 장(章)과 절(節) 따위를 구별할 때나, 둘 이상을 대비할 때에 쓴다.
4. 빗금( / )
(1) 대응, 대립되거나 대등한 것을 함께 보이는 단어와 구, 절 사이에 쓴다. 백이십오 원/125 원
(2) 분수를 나타낼 때에 쓰기도 한다. 3/4 분기 3/20
III. 따옴표[引用符]
1. 큰따옴표( " " ), 겹낫표(『』)
가로쓰기에는 큰따옴표, 세로쓰기에는 겹낫표를 쓴다.
대화, 인용, 특별 어구 따위를 나타낸다.
(1) 글 가운데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에 쓴다. "전기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책을 보았을까?"
(2) 남의 말을 인용할 경우에 쓴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다."라고 하였다.
2. 작은따옴표( " " ), 낫표(「」)
가로쓰기에는 작은따옴표, 세로쓰기에는 낫표를 쓴다.
(1) 따온 말 가운데 다시 따온 말이 들어 있을 때에 쓴다.
"여러분! 침착해야 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합니다."
(2) 마음 속으로 한 말을 적을 때에 쓴다. "만약 내가 이런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모두들 깜짝 놀라겠지."
[붙임]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두드러지게 하기 위해 드러냄표 대신에 쓰기도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
IV. 묶음표[括弧符]
1. 소괄호( ( ) )
(1) 원어, 연대, 주석, 설명 등을 넣을 적에 쓴다. 니체(독일의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2) 특히 기호 또는 기호적인 구실을 하는 문자, 단어, 구에 쓴다. (1) 주어 (라) 소리에 관한 것
(3) 빈 자리임을 나타낼 적에 쓴다. 우리 나라의 수도는 ( )이다.
2. 중괄호({ })
여러 단위를 동등하게 묶어서 보일 때에 쓴다. (가)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로, 를} 갔어요.
3. 대괄호([ ])
(1) 묶음표 안의 말이 바깥 말과 음이 다를 때에 쓴다. 나이[年歲] 낱말[單語] 手足[손발]
(2) 묶음표 안에 또 묶음표가 있을 때에 쓴다.
명령에 있어서의 불확실[단호(斷乎)하지 못함]은 복종에 있어서의 불확실[모호(模糊)함]을 낳는다.
V. 이음표[連結符]
1. 줄표 (─)
이미 말한 내용을 다른 말로 부연하거나 보충함을 나타낸다.
(1) 문장 중간에 앞의 내용에 대해 부연하는 말이 끼여들 때 쓴다.
(2) 앞의 말을 정정 또는 변명하는 말이 이어질 때 쓴다.
이건 내 것이니까 ─ 아니, 내가 처음 발견한 것이니까 ─ 절대로 양보할 수가 없다.
2. 붙임표(-)
(1) 사전, 논문 등에서 합성어를 나타낼 적에, 또는 접사나 어미임을 나타낼 적에 쓴다.
겨울 - 나그네 불 - 구경 손 - 발 휘 - 날리다 슬기 - 롭다 - (으)가걸
(2) 외래어와 고유어 또는 한자어가 결합되는 경우에 쓴다. 디 - 장조 빛 - 에너지 염화 - 칼륨
3. 물결표(∼)
(1) "내지"라는 뜻에 쓴다. 9 월 15 일 ∼ 9 월 25 일
(2) 어떤 말의 앞이나 뒤에 들어갈 말 대신 쓴다. 새마을: ∼ 운동 ∼ 노래 - 가(家): 음악∼ 미술∼
VI. 드러냄표[顯在符]
1. 드러냄표( ˙,˚ ) ·이나 을 가로쓰기에는 글자 위에, 세로쓰기에는 글자 오른쪽에 쓴다.
문장 내용 중에서 주의가 미쳐야 할 곳이나 중요한 부분을 특별히 드러내 보일 때 쓴다.
한글의 본 이름은 ·훈·민·정·음이다.
[붙임] 가로쓰기에서는 밑줄(_)을 치기도 한다. 다음 보기에서 명사가 아닌 것은?
VII. 안드러냄표[潛在符]
1. 숨김표(××, ○○)
알면서도 고의로 드러내지 않음을 나타낸다.
(1) 금기어나 공공연히 쓰기 어려운 비속어의 경우,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란 말이 목구멍까지 치밀었다.
(2) 비밀을 유지할 사항일 경우,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그 모임의 참석자는 김×× 씨, 정×× 씨 등 5 명이었다
2. 빠짐표( □ ) 글자의 자리를 비워 둠을 나타낸다.
(1) 옛 비문이나 서적 등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에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大師爲法主□□賴之大□薦 (옛 비문)
(2)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 훈민정음의 초성 중에서 아음(牙音)은 □□□의 석 자다
3. 줄임표( …… )
(1) 할 말을 줄였을 때에 쓴다. 어디 나하고 한번……."
(2)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쓴다. "……."
◈ 한글맞춤법의 규정목적과 자신의 견해
한글 맞춤법이란, 우리말을 우리 문자인 한글로 적는 방식을 규정한 법이다. 우리말을 적는 통일된 방식이 없어 사람마다 적는 방식이 제각각이라면 우리의 문자 생활은 더 큰 혼란에 빠질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글 맞춤법은 불필요한 규제가 아니고 효율적인 문자 생활을 위해서 없어서는 안 될 규범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현 어문규정에는 한글 맞춤법 이외에 표준어 규정·문장부호법·로마자 표기법·외래어 표기법 등 한글을 바로 쓰기 위한 많은 규정들이 있다. 국어를 힘이 있는 언어로 키우기 위해서는 우리말 및 우리글이 현재 갖추고 있는 힘, 그 저력, 그 장점을 올바르게 알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맞춤법 뿐 아니라, 표준어 규정 등과 같은 현 우리나라에서 규정하고 있는 어문의 규정 등에 신경을 써야 될 것이다.

키워드

한글,   맞춤법,   자모,   어간,   어미,   한글맞춤법
  • 가격800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04.04.08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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