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힘,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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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의 힘, 인삼...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서 론

◎ 본 론
1. 인삼의 정의
2. 인삼의 어원
3. 인삼의 역사
4. 인삼의 종류
1) 생육 환경에 따른 구분
2) 산지에 따른 구분
3) 가공에 따른 구분수삼
5. 인삼의 형태
6. 인삼의 생육과정
7. 인삼의 가공
1) 수삼
2) 백삼
3) 홍삼
4) 태극삼
8. 인삼의 화학적 성분
9. 인삼의 효능
10. 산삼과 인삼의 차이

결 론

본문내용

처방이 509개로서 23%를 차지한다. 주로 인삼을 보허제(補虛劑)로 사용하고 병악이나 병독 치료를 위해 직접 쓰는 공제(功劑)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동의보감 :
우리나라의 의학사상과 학술적 지식을 총합한 우리나라 최고(最高)의 한의학 임상의서로 총 처방수 3,944중 인삼 배합 처방수는 653方(16.6%)이 수록되어 있다.
방약합편 :
현재 우리나라에서 널리 실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임상 처방서이다. 총 467개의 처방 중 인삼 배합 처방이 132方((28.3%) 수록되어 있다.
동의수세보원 :
저자의 사상의학설을 집성한 의서로 4가지 체질 중 인삼은 선천적으로 소화기관이 약한 소음인에게 보비(補脾), 건위(健胃)를 위해 가장 많이 적용된다. 총 24처방 중 인삼 배합 처방이 14方(58.3%) 들어있다.
10. 산삼과 인삼의 차이
산삼은 일련의 음지성 식물로서 재배인삼의 원종 격에 해당한다. 이에 반해 일반적인 인삼은 산삼의 씨를 받아 밭을 일구고 거기에 해가림을 하는 등 산삼의 생육환경에 가깝도록 인위적으로 재배한 삼을 말한다. '본초강목'에서는 '인삼이란 상당이라고 하는 산곡에서 나는 것'이라고 적고 있는데, 이와 같이 삼이 갖는 고유의 습성이나 산곡에 알맞도록 환경을 조성하여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삼이 인삼이다. 그렇다면 산삼과 인삼의 약효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 산삼과 인삼의 약리학적인 기원은 차치하더라도 한약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산삼에 훨씬 큰 약효가 있다고 믿는 반면, 혹자에 따라서는 그 차이는 별로 없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대부분의 의사학자들은 삼의 유전자 분석 결과를 빌어 학술적으로 인삼이든 산삼이든 그 약효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방약합편'이나 동양 약물 학의 효시인 '신농본초경'에도 인삼에 대한 설명만 있을 뿐 산삼에 대한 언급은 없다는 것이 그런 논리의 역사적반증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산속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천연산삼과 밭에서 인공적으로 재배된 인삼은 그 생김새는 물론 약리 효능 면에서도 다를 수밖에 없고, 그 비중 또한 산삼 쪽에 더 크게 두고 있다는 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일반적이고 지배적인 상황이다. 산삼도 몇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크게 대별하여 순수한 자연생 산삼과 산양산삼, 그리고 뇌삼이 있다. 산양산삼은 심마니 등이 산삼의 씨를 채취하여 산속에 뿌려두고 자연 그대로 방임해 두었다가 수십 년이 경과한 후에야 캐내는 삼을 말하고, 뇌삼은 산삼의 종자나 묘삼을 아예 산에다 이식하거나 파종하여 키운 것을 말한다. 때문에 이들을 순수한 의미에서의 산삼이라고는 할 수 없다. 산삼은 엽맥에 따라서 아주 미세한 흰털들이 나있어 어찌 보면 은색 비슷한 빛깔로도 보이며, 그 잎은 극히 외소해 보이는데다 마치 창호지와 같이 아주 얇고 거의 반투명하다시피 엷은 녹색 빛을 띠고 있다. 이는 여타의 재배삼보다도 엽록소의 수가 그만큼 적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산삼의 잎사귀에 강한 햇볕이 쪼이게 되면 금방 시들게 되는 것도 그 때문에 동화작용의 힘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산삼은 재배인삼의 경우와 같이 연근에 따라서 잎이 정확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 생육환경의 여하에 따라서 잎들도 일정치 않게 돋는다. 그리고 잎사귀 줄기와 붙어있는 기재부가 재배인삼보다 약간 더 부풀어 있는 것도 다른 점이다. 종자와 개화하는 꽃수에 있어서도 산삼과 재배인삼과는 구별되는데, 산삼의 종자는 재배인삼보다 더 넙적하고 크기도 작고 색깔도 더 누런 편이며, 꽃 수 또한 재배인삼보다 적고 개화하는 비율 또한 매우 적은 편이다. 천연산삼은 줄기가 비교적 가늘고 그 신장도 작은 편에 속하지만, 그 뿌리는 잘 발달되어 잔뿌리가 상당히 길고 질기다. 황금색의 잔뿌리는 매우 굳고 단단하며 질긴데 특히, 거기에는 이슬이 맺힌 것 같이 수많은 옥주들이 줄지어 붙어 있어 특징적이다. 재배인삼의 뿌리는 쉽게 부러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 산삼의 뿌리는 속과 표피의 구분이 거의 없이 잔뿌리가 많고 그와 같이 억세고 질기기 때문에 여간해서는 잘 끊어지지도 않는다. 특별히 대별될 수 있는 점은 , 산삼은 근의 조직이 매우 조밀하여 씹으면 씹을수록 진하디 진한 향기를 내뿜게 되고 잎의 향기 또한 매우 독특하여 대개가 잎까지 복용하게 되는데 반해 재배인삼의 경우에는 두 가지 모두가 이 보다는 덜 하다는 점이다.
결 론
현재 한국인삼에 대해서는 성분, 약리, 효능에 있어 많은 연구결과가 집적되고 있으며, 약리효능도 성분화학의 진전에 따라 개별 순품, 성분단위에서 임상효능으로까지 많은 학자들에 의하여 연구되고 있다. 부분적으로는 인삼의 효능이 입증되고 있으며, 한국의 한 그룹 등이 제시한 인삼의 약효가 범 세포 적이며, 생명의 근원이 되는 단백질의 생합성을 촉진하여 생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인삼은 식품, 상품처럼 상용하여도 중독이나 습관성이 없고 병상의 치유효과만 나타낸다는 사실 등과 그 동안의 약물개념 즉, 선택 독물의 범위에 들어오면 약물효과를 평가하는 개념으로는 파악할 수 없다. 이러한 사실을 고려하여 볼 때, 인삼과 같이 오랜 기간 장복하는 것은 서서히 신체의 전체적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며, 수천 년간 민간경험을 통하여 애용해 온 이러한 인삼의 효능을 과소평가 할 수 없을 것이다. 주로 동남아에서 전통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인삼이 오늘날에 와서는 세계 각국에 전파되고 있으며, 각 국민의 기호에 따라 새로운 식품이 개발되어 있어, 각종공해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의 안전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 참고문헌 & 사이트 -
(우리 몸에 좋은)인삼과 홍삼 / 유태종 著
(最新)人蔘栽培/曺在星,睦成均,元俊淵 [공]저
http://jiu.co.kr/product/ginseng.jsp
#1
http://www.insampark.co.kr/contents/content01.html
http://www.insam2ya.com/story/info/info01_1.jsp
http://bymin7.hihome.com/dic%20files/meokgery_insam.htm
#%20%20고려인삼의%20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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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6페이지
  • 등록일2004.04.25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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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24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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