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향연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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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플라톤 향연 독후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전체요약(줄거리)

2.감상문

본문내용

1. 요 약
플라톤(Plato)의 저서 중 하나인 향연(Symposium)은 그리스어로 심포지엄으로 원래 “함께 마신다.”라는 뜻이다.
“향연“의 이야기는 기원전 416년경 아테네의 비극 작가인 아가톤(Agathon)의 작품이 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했을 때, 이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축연의 이틀째 저녁에 참석자들 중 한사람인 ”에뤼크시마코스“는 다른 신들에 대해서는 찬가를 지으면서도, 사랑의신인 ”에로스“에 대해서만은 찬가를 하지 않는다 생각되어 에로스에 대해 서로의 견해를 얘기하자고 제안한다. 이래서 소크라테스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사랑(Eros)에 대해 토론을 하기 시작한다.
첫 번째 파이드로스의 에로스 예찬론 그는 에로스가 가장 위대한 신으로 그의 출생으로 그는 신들 중 가장 오래된 신이라고 주장한다. 그 오래된 점으로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을 베풀어 줄 수 있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은 그 사람 앞에서 명예스럽지 못한 것을 싫어하며, 최대한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기를 추구 한다. 여기서 아름다운 모습이란 국가를 위해 목숨까지 걸고 싸울 수 있는 마음의 덕을 말한다.
이런 것은 남자만이 아니라 여자도 그렇다고 하며 펠리아스의 딸인 알케스티스가 남편을 위해서 죽기를 결정하여 오히려 남편을 살리는 사랑의 열성과 용기 있는 이야기를 예로 들어 그의 주장을 뒤받침 한다.
두 번째 파우사니아스의 연설 파우사니아스(Pausanias)는 파이드로스의 에로스 예찬론만으로는 부족 하다고 하며 추가적인 예찬론을 펼칩니다.
그는 에로스의 어머니 아프로디테가 두 명이기 때문에 에로스 역시 두 명 이며 , 모든 에로스가 찬미의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두 아프로디테란 어머니 없이 우라노스에게서 태어난 딸 우라니아와 제우스와 디오네의 딸 판데모스인데, 전자가 하늘의 아프로디테이고 후자가 땅의 아프로디테이다.
땅의 아프로디테는 세속적이며 제멋대로이며, 육체적이고 정신적인 면을 소홀히 한다. 그에 비해 하늘의 아프로디테는 순수한 남성 혈통만을 가지며, 정신적인 면을 좋아하며, 미소년을 사랑할 때는 다 자랄 때까지 기다리는 자제력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은 육체보다는 정신을 세속보다는 천상을 여성보다는 남성을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천상의 에로스를 위해 철없는 소년의 사랑을 금하는 법의 필요성도 역설한다.
세 번째 에뤼크시마코스의 연설 의사인 에뤼크시마코스의 연설은 파우사니아스의 연설에 대한 비판으로 시작된다. 에로스를 둘로 나누어 구분하는 것을 공감하나 에로스가 아름다운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모든 것을 포함 시켜서 연설한다. 에로스는 사람의 영혼 안에 있는 것으로서, 아름다운소년, 모든 동물의 육체안 , 땅에서 나는 초목 등...사랑은 만물에 깃들여 있다고 말한다.

키워드

플라톤,   향연,   철학,   독후감,   감상문,   레포트
  • 가격1,0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04.05.05
  • 저작시기2004.05
  • 파일형식워드(doc)
  • 자료번호#248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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