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무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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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의 무대극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개요

2. 능무대

3. 벽면과 출입구

4. 마루

5. 기둥과 지붕

6. 백주・キザハシ・松

본문내용

1.개요
예전에 能(noh)는 신사의 拜殿(haiden : 신사에서 배례하기 위해서 本殿 앞에 지은 건물)이나 잔디밭, 屋外의 假設舞臺 등에서 공연되었다. 현재와 같은 舞臺에서의 공연은 安町시대(남북조 시대와 전국시대의 사이) 말기부터 일반화된 것으로 보여지지만, 정식의 能는 모두 屋外에 설치되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能무대는 京都의 西本願寺의 北舞臺이다. 이 무대의 構造는 기본적으로 현재의 能舞臺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다.
近代에 등장한 能樂堂이라는 劇場은 예전에 屋外에서 행하던 공연을 그대로 屋內로 옮겨놓은 것이다. 이를테면 屋外의 能舞臺를 건물로 덮은 형태로 변한 것이다. 이것은 스모의 시름판을 건물 안에 옮겨놓은 國技館과 상통하는 점이 있다. 오늘날의 能樂堂와 같이, 舞臺와 客席이 한 건물 안에 위치한 劇場형식의 시작은 明治 14년 이후의 일로, 400여 년 能舞臺의 역사 가운데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2.능무대
①見所(kensho)
能樂堂에서는 관람석을 見所(kensho)라고 하며, 見所는 正面, 脇正面, 中正面로 구분한다. 見所로부터 能舞臺를 보면 4개의 부분으로 나뉘는데, 本舞臺(honbutai), 地謠座(ziutaiza), 後座(atoza), 橋掛り(hasigakari)이다.
②本舞臺(honbutai)와 기둥
本舞臺는 6X6m 정방형의 마루로서 마루판은 세로로 깔려 있다. 네 모퉁이에는 기둥이 있는데 가장 안쪽에 있는 것이 笛柱(huebasira)이다. 이것은 笛座(피리 부는 사람의 자리)에 가까운 기둥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笛柱의 앞에 있는 기둥이 脇柱(wakibasira)이다. 脇座(ワキ(waki-보조역)가 주로 위치하는 장소)에 가까운 기둥이다. 脇柱의 대각선에 있는 기둥을 シテ柱(sitebasira)라고 한다.

키워드

일본,   무대극,   ,   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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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5.08
  • 저작시기2004.05
  • 파일형식워드(doc)
  • 자료번호#24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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