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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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알맹이
1. 김소진의 역사의식 및 소설관

2.작품 속의 배경과 인물들

3. 소설 속의 아버지

마무리

참 고 문 헌

<작가 연보 1>
<작가 연보 2>

본문내용

휘와 자라면서 어머니 곁에서 들어야 했던 입심이 합쳐져 소설 문체의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줌.
1990년 직장을 두 번 옮기고 <한겨레신문> 교열부에 자리잡음.
<작가 연보 2>
1991년 신춘문예에 연거푸 세 번 떨어지고 난 다음, 대학 복학생 때 대학신문 현상문예에 응모했던 <쥐잡기>를 개작해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투고한 것이 당선됨. 그해 등단하여 첫 작품 <키작은 쑥부쟁이>를 <문학사상> 5월호에 발표했는데 서점에서 갓 나온 잡지에 실린 얼굴 사진을 보고 눈물이 글썽했음. 민족문학작가회의 소설분과에 가입. 단편 <수습일기>(<현대문학> 8월호), <열린사회와 그적들>(<문예중앙> 가을호) 발표.
1992년 단편 <적리>(<문학사상> 5월호), <춘하 돌아오다>(<민중문예> 여름호),<그리운동방>(<현대소설> 여름호), <사랑니 앓기>(<문예중앙> 가을호), <용두각을 찾아서>(<문학과 사회> 겨울호) 발표.
1993년 단편 <처용단장>(<문예중앙> 봄호), 그리고 미발표작 <임존성 가는 길> 등 11편의 작품을 묶어 첫 창작집 <열림사회와 그 적들>을 솔출판사에서 펴냄(3월). 이후 단편 <가을옷을 위한 랩소디>(<민족문화> 4, 5, 6호), <고아떤 뺑덕어멈>(<샘이 깊은 물> 6월호), <지하생활자들>(<지평의 문학>창간호), <혁명기념일>(<실천문학> 여름호), <破愛>(<세계의 문학> 여름호) 발표. <소설과 사상> 겨울호에 연작장편 <장석조네 사람들>의 연재를 시작. 6월 6일 김윤식 선생의 주례로 소설가 함정임과 결혼. 강남구 세곡동에서 신혼 살림.
1994년 단편 <개흘레꾼>(<한국문학 3, 4월호), <쌍가매>(<문학정신> 6월호), <세월의무늬>(<동서문학> 여름호), <늪이 있는 마을>(<문예중앙> 가을호), <첫눈>(<작가세계> 겨울호), <아버지의 자리>( 겨울호) 발표. 교열부에서 문화부로 자리를 옮겨 국악, 클래식, 무용 등의 공연 취재를 담당. 3월 20일 아들 태형 태어남. 일산 신도시로 이사.
1995년 <파애>부터 <늪이 있는 마을>까지 9편의 작품을 묶어 두번째 창작집 <고아떤 뺑덕어멈>을 솔출판사에서 펴냄(1월). <소설과 사상>에 4회 연재했던 연작장편 <장석조네 사람들>을 고려원에서 펴냄(4월). 단편 <달개비꽃>(<현대문학> 4월호), <문산행 기차>(<문학사상> 6월호), <자전거 도둑>(<문예중앙> 여름호), <원색생물학습도감>(<문학동네> 가을호) 발표. 6월, 한겨레신문사를 그만둠, 선배와 친구들이 일하는 서교동의 강출판사 한켠에 자리를 얻어 소설 노동자 생활로 본격 진입.
1996년 중편 <경복여관에서 꿈꾸기>(<오늘의 문예비평> 봄호), 단편 <마라토너>(<장작과 비평> 봄호), <길>(<문학사상> 3월호) 발표. <첫눈>부터 <길>까지 9편을 묶어 세번째 창작집 <자전거 도둑>을 강출판사에서 펴냄(3월). <작가세계> 봄호에 전재했던 장편소설 <양파>를 세계사에서 펴냄(7월). 아들 태형이가 커서 읽어주기를 바라면서 짬짬히 써왔던 장편 창작동화 <열한 살의 푸른 바다>를 국민서관에서 펴냄(9월). 그간 매달 두세 편씩 사보의 청탁에 응해 썼던 콩트를 간추려 <바람부는 쪽으로 가라>를 하늘연못에서 펴냄(9월). 중편 <목마른 뿌리>를 <자유공론>에 3회 분재(2,4,5월호). 단편 <갈매나무를 찾아서>(<월간 에세이> 6월호) 발표. 이 작품을 개작하여 테마소설집 <서른 살의 강>(문학동네)에 수록(7월). 단 편<쐬주>(<소설과 사상> 여름호), <건널목에서>(<금호문화> 9월호), <벌레는 단 과육 속에 깃들인다>
(<현대문학> 9월호), <지붕 위의 남자>(<기업과 문학> 9,10월호), <부엌>(<시와 사람> 가을호), <울프강의 세월>(<작가> 11,12월호), 중편 <신풍근 베커리 略史>(<문학과 사회> 겨울호) 발표. <실천문학> 겨울호에 장편 <동물원>의 연재를 시작. 8월, 한겨레신문사의 최인호, 현이섭 선배와 함께 중국 여행길에 올라 장강을 구경. 10월, 문화의 날에 문체부가 수여하는 제4회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
1997년 <실천문학> 봄호에 <동물원> 2회분 연재. 단편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21세기 문학> 봄호) 발표. 3월초 서교동의 한 병원에서 내시경으로 위염 검사를 받음. 3월 11일 신촌 세브란스에 입원. 암종증 진단을 받음. 4월 22일 새벽 3시 43분 연희동의 동서한방병원에서 눈을 감음. 4월 24일 용인 공원묘원에 묻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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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04.05.10
  • 저작시기2004.0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9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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