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의료사회복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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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의료사회복지의 정의

◎ 의료사회복지의 목적

◎ 의료사회복지 실천의 목표

◎ 의료사회복지사의 역할

◎ 의료사회복지의 기술적 대상

◎ 의료사회복지사의 기본 지식과 기술

◎ 의료사회복지의 역사

◎ 의료사회복지의 정책적 현황

◎ 의료사회복지의 실천 영역

◎ 의료사회복지의 분야

◎ 의료사회복지 실천과정

◎ 의료사회복지 실천환경

◎ 의료사회복지의 직무

◎ 호스피스 관련 기사

본문내용

있습니다. 그 중 정신분열병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1. 정신분열병
1) 질환의 이해
- 만성질환이며, 사회복지사가 가장 많이 개입하게 되는 질환 중 하나
- 15~25세의 청소년기나 성인 초기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 망상, 환각 등 양성증상과 사회적 위축이나 의욕저하, 정서적 둔마 등의 음성증상이 특징적임
- 편집형, 와해형, 긴장형, 잔류형 등의 하위유형이 있으며, 각각의 특징, 치료 및 예후가 다름
- 약물치료와 함께 개별치료, 집단치료, 가족치료, 직업재활, 사례관리 등이 필요
- 정신과 의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등의 팀 접근으로 수행
2) 심리사회적 문제
- 오랜 투병생활로 인해 기본적인 대화기술의 부족, 대인관계의 회피, 문제해결 능력의 저하 → 취업이나 결혼에 지장
- 가족이 겪는 문제: 발병에 대한 죄책감, 경제적 부담과 평생 환자를 돌봐야 한다는 부담
3) 사회복지사의 개입
(1) 정보수집과 사정: 정신상태검사 실시
(2) 집단프로그램
- 사회기술훈련: 의사소통기술, 주장기술, 문제상황 대처 기술 등 다양한 사회기술을 직접 훈련해 봄으로써 재발을 방지하고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
- 집단치료: 대인관계의 상호작용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개별접근에서보다 같은 문제를 가진 대상에게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짐
- 사이코드라마: 연기를 하게 함으로써 억압된 감정과 갈등을 표출하게 하는 치료방법
(3) 가족교육: 만성정신장애인의 재발을 지연시키고 입원율을 낮추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접근법임
◎ 의료사회복지의 과제 및 전망
- 지역사회중심의 의료서비스 필요성 증가
- 예방중심의 접근 강조
- 의료보장체계 내에서의 다양한 정보에 대한 전달의 필요성 증가
- 의료 현장의 다양화와 의료법 개정
- 의료 환경의 변화에 따른 개입영역의 확대 및 전문성 강화
- 의료사회복지사의 다양한 역할 및 전문적 역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필요
◎ 호스피스 관련 기사
[벼랑끝의 암환자들…(4·끝)] 호스피스 활동현황
“어떤 찬양을 좋아하세요.여러분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찬양을 함께 부르길 원합니다.(침묵) 오늘 부르는 찬양이 여러분의 생애 마지막 찬양이 될지도 모릅니다.”
병상의 환우들은 그제야 자기가 좋아하는 찬송가를 찾는다. 평소에 잘 불렀던 것이지만 막상 고르려니 망설여지나보다. 그래도 언제나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은 꼭 있다. “45 장이요!”, “111 장이요” 행여 기회를 놓칠세라 당당하고도 큰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려온다. “여러분 마음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십니다.” 환우들은 병상예배를 인도하는 목회자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 선물받은 ‘오늘’에 감사한다.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 고안리 샘물호스피스선교회의 병상예배의 모습이다. 샘물호스피스선교회는 1993년,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말기환자들이 쉴 수 있는 독립시설을 갖추고 호스피스 봉사를 시작했다. 그동안 1,819여명의 환우들을 돌봐왔고 이중 1,591명을 하나님의 품으로 보내드렸다. 봉사자들은 말기환자의 임종까지 최선을 다해 통증완화를 위한 약물치료 뿐아니라 개인별 상태에 따라 운동과 일광욕,노래나 음악감상을 함께 하고 있다.
호스피스 봉사자들은 말기 암환자들의 생애 5분 전,그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잃지 않고 두려움없이 죽음을 맞도록 돕는다.또 다른 세상으로의 귀향을 돕는 이들은 환우들에게 ‘육신은 잠시 이세상에 왔다가 없어지는 나그네와 같은 존재이며 죽음 후 영혼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얘기해준다. 대부분 환우들의 소망은 ‘두려움 없이 편안히 가는 것’으로 사후의 세계를 믿으면서 차츰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난다.
국내 호스피스 활동은 1965년,강원도 강릉의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수녀들이 갈바리병원에서 태동한 후 지난 88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병동형 호스피스를,대구 동산의료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이화여대동대문병원 등에서 가정호스피스를 시작했다.
한국호스피스협회에 따르면 현재 호스피스봉사를 하고 있는 국내 기관 및 병원은 100여곳에 이른다.그러나 의료진,목회자,상담가 등의 호스피스 의료체계를 갖춘 곳은 60여곳 정도이며 대부분이 기독교계 병원과 단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 사랑의교회,서울영동교회 남서울교회 광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새중앙교회 일원동교회 잠실중앙교회 등을 비롯한 20여개 교회가 자체적인 호스피스선교회를 조직해 동참하고 있다.
특히 교회 호스피스의 모델로 꼽히는 사랑의교회 호스피스는 지난 92년 창립,가정호스피스,병원호스피스,찬양팀으로 나누어 체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혼자된 남편들의 ‘좋은 아빠 좋은 친구들모임’,홀로된지 2년 미만의 여성도들의 ‘주바라기 모임’,홀로된 여성들의 ‘샬롬회’,한 부모를 하나님 앞으로 먼저 보낸 자녀들을 위한 ‘사랑의 울타리모임’ 등을 통해 유가족들을 상실감에서 빠져 나오도록 돕고 있다.또 매년 12월엔 호스피스가족의 밤과 1년에 4차례의 호스피스봉사자의 영적 충전을 위한 수련회 등을 갖고 있다.
한편 호스피스봉사자들은 환우를 떠나보내는 과정과 유가족들을 만나면서 삶에 진정한 생명과 부활의 문을 열어주는 호스피스 봉사야말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최화숙 이화여대 가정호스피스 대표는 “죽음이란 그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날개짓과 같다”며 “임종을 맞는 분들에게 죽음 이후에 대한 소망을 제시해 주는 호스피스 봉사야말로 값진 봉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제는 무엇이 진정한 사랑인지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사랑 그대로를 보여주셨던 목사님,간호사님,봉사자님….물질보다도 주님이 주신 건강만으로도 봉사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일깨워 주신만큼 저 역시 봉사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샘물호스피스로 보내온 유가족편지) “1년 반 이상 남편을 정성껏 씻겨주고 격려해주신 호스피스 봉사자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남편은 1주일 중에 목욕하는 날이 제일 기다려진다고 했습니다. 너무 시원하고 좋았다고 했습니다.…목사님의 간절한 기도,봉사자들의 사랑의 손길 잊지 않을께요…”(사랑의교회 호스피스로 보내온 유가족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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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0.03.22
  • 저작시기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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