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교회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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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교회론 요약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개혁주의교회론 요약

본문내용

의 것으로 구별시키고 양자를 혼동시키지 아니하였다. 또한 그는 양 개념의 공존과 양 개념은 신주권 하에 종속되어 있음을 주장하였다. 즉 그는 양 개념을 무엇보다도 대비상황으로 보았다. 그것은 실제적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또한 인간 이성에게도 가장 합리적이라는 것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그의 형이상학론을 확실히 밝히고 있는 단면이다.칼빈의 목회 철학에 있어 근간이 되는 것은 인식론적 측면에 있어서의 성경의 절대권위 사상이라 하겠다. 칼빈은 절대적 권위가 있는 말씀의 이해는 인간 이성의 판단을 중심할 때 이해력을 높이는 실제적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칼빈은 성경의 권위에 있어서 루터보다 더 명확했다. 루터는 성경 66권 가운데 야고보서와 요한계시록 등 성경의 일부에 대하여는 신학적 비평을 하면서 정경성을 의심하였으나, 칼빈은 성경66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정경으로서의 절대 권위를 부여했다. 즉 성경은 선지자와 사도들이 영감, 곧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되었다고 생각하며 칼빈은 하나님 말씀으로서의 권위를 성경에 부여한 것이다. 칼빈은 또한 기자들을 영감하여 성경을 기록케 하신 바로 그 성령께서 성경 독자의 심령에 역사하여 내적 증거로 확신을 주며, 성경의 권위가 인식됨을 주장했다. 한국교회가 성경을 중시하고 성경66권의 절대적 권위를 강조하는 것은 칼빈신학의 맥을 같이하는 것이다. 청도교들도 이점에 있어서는 이의가 전혀 없다. 칼빈의 성경관이 축자영감이냐 아니냐에 대하여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있다. 물론 이것은 근본주의, 자유주의, 신정통주의의 성경관의 갈등 가운데서 제기된 문제이다. 칼빈 시대에 이런 문제는 제기되지 않았다. 분명한 것은 칼빈은 성경의 영감을 고수했다는 것이다.그는 사람의 이성도 이미 타락으로 인해 부패되었기 때문에 진리를 깨닫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도 오직 성경말씀 안에서만 이해되는데 부패한 이성이라도 그 성경을 읽는 중에 깨달음과 함께 믿음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은 조화성이 있어서, 오랜 세기를 걸쳐서 많은 저자들에 해 씌어 졌지만 이성으로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이러한 성경 이해는 그의 목회 사역에서 폭넓은 성경 해석과 성경강해를 가능케 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깊은 성경 연구를 통해 나온 그의 식견은 교회 내에서 뿐만 아니라 제네바시의 정서 문화에까지 영향을 미쳤고, 나아가 유럽의 전 개혁교회로 퍼져 나가게 되는 일이 가능했던 것이다.제8장에서 은혜의 방편으로서의 말씀하나님 중심적 신학, 교회 중심적 활동, 천상에 대한 경건한 명상에서 왔다고 말할 수 있다. 그의 이러한 관심들이 시대와 환경에 매이지 않는 구원(久遠)의 사상을 형성하는 동인이 되었다.종교개혁자들이 생각한 목회자상은 무엇보다 먼저는 설교자였다. 칼빈은 교회의 두 표지로 말씀과 성례를 들었다. 말씀이 순수하게 선포되고 성례가 바르게 집행되는 곳에 교회가 있다. 그러나 칼빈에게 있어서 성례는 ‘보이는 말씀’이었다. 그래서 칼빈을 위시한 종교개혁자들에게 있어서 목회자는 하나님 말씀의 사역자(minister verbidivini)였다. 칼빈은 카톨릭교회의 성직자들이 성례를 집행할 때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큰 소리로 선포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선포의 말씀이 성례를 성례되게 하는 것이다. 칼빈은 성례를 집례할 때 성례에 관한 설교를 할 것을 권고했다. 예언이란 성경에 대한 단순한 해석이 아니라 현재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을 포함하는 것이다. 성찬과 세례문제에 있어서는 기독자의 공중이 회집할 때마다 이를 베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모든 신자가 수찬하는 것이 초대교회의 규정이었으나 이 규정 대신에 한 사람이 대표로 미사를 봉헌하는 것이 중세교회가 도입한 성찬의 규정이었다. 그리고 성찬의 근본 뜻이 경시되는 일이 없도록 자주 베풀던 것을 매월 한번 행하도록 했다. 그런데 성찬에 대해서도 머리되신 그리스도와 그 지체인 신자가 성령에 의해 하나로 되는고로 만약 악하고 불미한 생활에 의해서 전혀 예수그리스도와 만나고 싶지 않은 자까지 성찬에 참여하는 것을 허락하는 일이 있을 경우 이것은 성찬의 모독이므로 여기서 수찬정지라는 징계와 훈련이 필요하다는 이유가 이야기되었던 것이다. 은혜는 말씀의 선포로 성령께서 직접 은혜를 주신다. 종교개혁의 근본원리는 하나님이 직접 개인 영혼에 역사하신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그런데 말씀의 선포로 은혜의 역사가 완전한데도 주 예수는 성례를 은혜의 방편으로 세우셨음을 주의 해야 한다고 서철원교수는 강조한다. 성례는 구원을 성취하신 구주를 기념하고 그 의 구원의 방식을 믿고 기념하므로 은혜가 되기 때문이다. 구원 은혜는 바로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자체이므로 그 구원자와 그 구원성취의 방식을 기념하는 것은 바로 은혜를 기념하는 것은 바로 은혜를 가져오고 그 은혜에 동참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례는 은혜의 필수적인 방편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교제가 구원론의 중심을 이루면서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그리스도와 믿는 자들과의 신비적 연합과 지속적인 교제가 성도들의 영성을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볼 때 믿음을 통한 구원이란 자체가 신비로서 우리에게 신비스로운 체험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믿음은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하나되게 함으로 그리스도와 우리 사이에 죄와 의의 교환이 있고 그리스도의 모든 유익이 하나의 것이 되게 하는 것이다. 그 곳에 성찬의 신비함이 있는 것이다.로마교회는 이러한 신비를 너무 강조하고 또 여러 가지에다가 이 신비적 의미를 강조하였기 때문에 화체설을 주장하게 되고 기타 견신례와 고해례, 안수례, 결혼례, 종유례를 추가하여 성례를 일곱가지로 확대시켰다. 그러나 결혼은 일반은총의 영역이지 특별은총의 영역이 아니다. 그러므로 결혼례나 다른 례들은 주께서 주께서 적극적으로 명하신 바가 없으므로 행할 필요가 없다는 저자의 말에 우리는 전적으로 동감하게 된다. 세례에 대해서, 여기에는 침수례와 약식세레의 논쟁이 있기는 하나 초대교회는 침수례를 사용한 것이 사실 이므로 이것도 성경적 근거가 있고 사도들은 행적에서는 약식셰례도 보임으로 이것도 성경적 근거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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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2.03.13
  • 저작시기2010.0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8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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