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친환경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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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국에서 친환경을 배우다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ntro 런던에서 새로운 런던 찾기
I. 에코런던의 심장, 런던시청을 가다.
II. 친환경과 만나 박물관이 된 발전소, 테이트 모던
III.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는 사람들의 마을, 베드제드
IV. 영국의 친환경 사고 우리도 본받자.

본문내용

들이 패션처럼 모두들 가지고 다니는 에코백을 비닐봉지대신에 이용하고, 종이컵보다는 개인용 텀블러나 머그컵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리고 에너지의 재활용을 위해서는 사용하고 남은 물건들의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게 우선이다.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우리나라의 분리수거는 형편없다고 생각한다. 어릴때부터 철저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알려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쓰레기 분리수거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분리해 버릴수 있는 쓰레기통도 마련해두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쓰레기통은 턱없이 부족하다.) 더 나아가, 지붕에 태양전지를 설치해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고, 전기자동차를 이용하고, 영국처럼 어느 곳에서나 이미 사용한 물은 화장실물로 재사용하도록 규정화되어야 할것이다. 더구나 물부족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빗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가정마다 빗물을 이용하는 시설을 만들고, 유기농 텃밭(작은화분이라도)을 길러보는 것이 어떨까. 크지는 않아도 텃밭들을 도시 곳곳에 가꾸어 시민들에게 초록의 편안함을 선물하고 아이들에게 환경을 배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더불어 영국에서의 BMW운동도 본받을만하다. 자동차 브랜드 이름이 아니라 B(BUS와 Bike), M(Metro), W(Walk)로, 자동차를 이용하는 대신 자전거와 지하철, 걷기를 생활화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자하는 친환경운동이다. 우리나라의 10부제와 함께 도입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외에도 많이 있겠지만, 젤 중요한 것은 나 스스로가 환경의 변화를 인식하고 환경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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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6.03.12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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