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閣到仙宮
公歎訝尤甚 乃曰 此時無笙歌奏於前 能事未能畢矣 於是紅袖乃顧婢翠襟 而謂致遠曰 絲不如竹 竹不如肉 此婢善歌 乃命訴衷情詞 翠襟 一歌 淸雅絶世 於是三人半 致遠乃挑二女曰 嘗聞盧充逐獵 忽遇良姻 阮肇尋仙 得逢嘉配 芳情若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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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있을 때 쌍녀분(雙女墳)이라는 무덤에 묻힌 두 여인의 영혼과 보낸 하룻밤을 다룬 이야기.
(崔致遠傳)>과는 다르게, 자아와 세계가 상호 우위에 입각한 대결을 벌여 세계의 횡포와 자아의 의지가 서로 용납할 수 없는 관계임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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