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군은 조기에 이미 전각에 들어가 앉았다.
鮑姑收了法衣, 兩個女兒做一堆兒倒在階前。
포씨스승이 법의를 거두고 두명 여아는 한 무더기로 섬돌앞에 엎어졌다.
胡推官看了看, 趨來拜謝。
호추관은 보고 쫓아 와서 절하고 감사했다.
月君道
|
- 페이지 38페이지
- 가격 8,500원
- 등록일 2019.03.21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월군이 뇌일진을 한번 보았다. 얼굴은 어둡고 청색이며 눈동자가 드러나고 또 녹색이었다.
遍身有筋, 剔起如繩束。
剔(바를, 깍다 척; -총10획; t)
온 몸이 청색 근육으로 줄을 묶은 듯이 깍였다.
腰細三圍多, 膀闊尺有六。
허리는 가늘어 3위정
|
- 페이지 39페이지
- 가격 8,500원
- 등록일 2019.05.02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월군이 또 물었다. “그대가 매화의 정화라고 하니 어찌 오땅의 현묘에 매화가 또 많이 번성하나 유독 정화가 없소?”
對曰:“玄墓之花, 喪其天者也。大抵人以結子之利, 故到處種植, 略至結子稀疏, 或截去老枝而補接之, 甚則掘其根, 培新者
|
- 페이지 68페이지
- 가격 8,500원
- 등록일 2019.03.21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니다.“
將二公子來歷各述一遍。
2공자는 내력을 각자 한번 두루 말했다.
月君道:“如此, 汝二子已建功勳, 將來上安社稷, 下奠蒼生, 名標史, 先尊公九原含笑, 又何悲哉。”
九原:무덤, 사람이 죽은 뒤 그 영혼이 가서 산다는 세상
월군이 말
|
- 페이지 45페이지
- 가격 8,500원
- 등록일 2019.05.02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와 같이 가야 합니다.”
於是在槽上檢了兩頭快驢, 備上行囊, 向州大路進發。
이에 말구유에서 두 마리 빠른 나귀를 점검하고 행낭을 준비해 청주를 향하여 큰 길로 출발했다.
行不兩日, 見有三四個戴紅巾的兵丁, 住問道:“們是恁樣人, 往
|
- 페이지 48페이지
- 가격 8,500원
- 등록일 2019.05.02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