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증약물, 항조증약물, 투약관리, 정신약물에 대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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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항우울증약물, 항조증약물, 투약관리, 정신약물에 대한 오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정신약물
2. 항우울약물
3. 항조증약물
4. 투약관리
5. 정신약물에 대한 오해



Ⅲ. 결론
Ⅳ.참고문헌

본문내용

사용
4) 부작용이 심하면 즉시 약을 끊어야 한다
마음대로 약을 끊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치료자의 지시를 따라야 함
대부분의 부작용들이 1~2주 후에 저절로 없어지거나 부작용 정도가 약해지기 때문
견딜만한 정도의 부작용이면 먼저 1~2주 정도 견디어 보고 그래도 계속되면 치료자와 의논
5) 상태가 좋아지면 약을 끊어도 된다
항정신병 약을 복용하는 이유는 정신병적 증상을 조절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 임
정신분열병은 병의 속성상 재발을 발하는 병이기 때문에 현재 상태가 좋더라도 그 좋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약을 먹는 것이 좋음
퇴원 후 약을 계속 복용한 환자에서는 20~30%만이 1년 이내에 재발하였지만 약을 꾸준히 복 용하지 않았던 환자는 70~80%가 1년 이내에 다시 재발
6) 약을 먹을 때 음식을 가려야 한다
신체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를 제외하고 특별히 항정신병 약을 복용할 때 조심하여야 할 음 식은 없음
7)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면 빨리 죽는다
항정신병 약을 장기적으로 복용한다고 해서 평균수명이 짧아지지는 않음
약과 환자의 평균 수명 사이에 연관성은 전혀 없음
8) 환자마다 복용하는 약 용량은 같다
환자마다 복용하는 약 용량은 서로 다름
증상의 정도에 따라 약 용량을 결정
똑같은 용량의 항정신병 약을 복용하여도 몸 안에서 약의 흡수나 배설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 실제로 약 복용 후 혈중농도를 측정해보면 가장 높은 사람과 가장 낮은 사람의 차이가 무려 40배나 될 정도임
9) 약을 끊으면 즉시 재발한다
환자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은 1~3개월 정도 경과 후 재발함
약을 끊어도 몸 안에 이전에 복용하던 약 성분이 1~3개월 정도 남아 있기 때문
10) 약을 복용하면 지능이 떨어진다
대부분의 환자는 항정신병 약을 복용한 후 기억력이 떨어졌다고 호소하지만 기억력보다는 집중 력이 떨어진 것
집중력 장애는 약 때문이기 보다는 병의 증상 때문에 더 잘 생김
병이 생긴 후의 지능은 병에 걸리기 이전보다 떨어져 있으며 날이 갈수록 지능이 떨어지는 경 향이 있음
따라서 약이 아닌 병 때문에 지능이 떨어지는 것
11) 약을 복용하면 멍청해진다
가족들은 약의 부작용과 병의 증상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음
약 때문이 아니라 음성증상 때문
입원할 당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거나 엉뚱한 행동을 하는 양성증상과 무표정하고 말도 안하 고 아무런 의욕을 보이지 않은 음성증상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음성증상은 눈에 잘 띄지 않음 → 약 복용 후 양성증상은 곧 소실되지만 음성증상은 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에 계속 남아있게 됨 → 가족들은 약 때문에 멍청해졌다고 불평함
12) 술을 마셔도 괜찮다
알코올 역시 약이므로 약은 서로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약이 아니면 먹지 않는 것이 좋음
항정신병 약을 복용하면서 술을 마시게 되면 부작용이 증가하고 약 효과가 감소해 자연히 재발 가능성이 커짐
이론적으로는 일주일에 한 두 번 맥주 한 두잔은 괜찮다고 하지만 환자가 술을 조절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술을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음
13) 약을 복용하면서 커피를 마시면 안된다
하루 두 세잔 정도는 괜찮음
커피를 마신 후 잠이 오지 않거나 흥분된다면 자기 전에는 피함
이 때는 마시는 양을 줄이고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마심
14) 약을 복용하면서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
이론적으로 담배를 피우면 복용하는 약의 용량을 더 올려야 함
(담개가 항정신병 약의 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
따라서 가능하면 끊는 것이 좋음
Ⅲ. 결론
항우울제는 그 기전과 작용에 따라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가 가장 대표적인 항우울제인 삼환계 항우울제 (Tricyclic antidepressents, TCAs)이다. 둘째는 MAO 억제제 (Monoamine oxidase inhibitors, MAOIs)이며, 최근에 개발된 선택적인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s, SSRIs)가 세 번째 이다.
삼환계 항우울제는 가장 대표적인 항우울제로서 구조상 세개의 원형 핵을 가지는데 그 이름은 여기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들의 작용은 절전 신경섬유로 아민계 신경전달 물질의 재흡수를 차단함으로써 시냅스의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항우울 효과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MAO 억제제는 신체의 여러 부위에 존재하고 있는데 체내의 monoamine oxidase의 활동을 방해함으로써 monoamine을 활성화 시킨다. MAOI 투여 시 간에서 티라민을 분해할 수 없기 때문에 고혈압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대상자는 반드시 티라민이 다량 함유한 음식물과 약물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SSRIs는 삼환계 항우울제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약제들로서 다른 항우울 약물보다 항무스카린수용체 억제, 항히스타민수용체 억제 작용이 덜 하다.
항조증약물의 1차 약물은 Lithium으로 sodium, potassium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경전도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또한 노에피네프린의 재흡수와 대사작용 증가와 세로토닌에 대한 수용체 민감성 변화 등의 작용을 통해 노에피네프린, 세로토닌, 도파민의 시냅스 신경전달을 정상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Lithium은 정신과 약물 중 혈중유지용량의 범위가 가장 좁은 약물로 치료량에서 조금만 혈중 농도가 증가해도 치사량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대상자는 반드시 혈중농도를 정규적으로 측정받아야 한다.
간호사는 약물의 목적 약리작용과 용량, 용법, 부작용 등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간호사의 지식은 투약사고를 예방하고 대상자의 부작용을 빨리 사정할 수 있게 한다. 치료의 이행 증진을 위해 간호사는 정신과 약물에 대해 오해할 수 있는 대상자에게 투약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Ⅳ. 참고문헌
-도복늠 외(2006). 최신정신건강간호학 개론. pp 432-439, 447-451, 459.
-이경순 외(2000). 정신건강간호학. 현문사. pp 479-484.
-이광자 외(2006). 정신간호총론. 수문사. pp 488-490, 494-500, 5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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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0.17
  • 저작시기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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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3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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