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테그마크의 러아프 3.0>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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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맥스 테그마크의 러아프 3.0>을 읽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글쓴 동기
2 주요내용
3 느낀 소감

본문내용

1. 책을 읽게 된 동기
2017년 출간된 훌륭한 전작 <맥스 테그마크의 유니버스(Our Mathematical Universe)>를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저자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읽어보니 역시 명성에 부합하는 좋은 내용으로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특히 자연과학과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 뿐만 아니라 이세돌과 AI 알파고와의 대결로 충격을 안겨준 AI와 우리 인간의 미래가 어떻게 다가올 것인지 궁금한 일반 독자들도 한 번 읽어 볼 만 하다 하겠습니다. 부제는 인공지능이 열어갈 인류와 생명의 미래입니다.

2. 주요 내용
프렐류드 : 오메가팀 이야기로 책은 시작됩니다.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SF 소설이나 영화로 삼기에 좋은 내용입니다. 오메가팀은 회사의 영혼입니다. 회사의 CEO가 늘 꿈꿔온 목표를 추구하며 나아갑니다. 그 꿈은 범용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오메가팀이 만든 AI는 프로메테우스라는 별명으로 불렸습니다. 프로메테우스의 임무는 AI 시스템을 개발하는 임무입니다. 기계가 자기보다 더 나은 기계를 개발한다는 것입니다. 이 전략을 택한 것은 영국 수학자 어윈 굿이 1965년에 제시한 지능 폭발 이론이 옳다는 판단에 따라서 였습니다. “지능이 발달해 어떤 영리한 인간의 지적 활동도 압도하는 기계가 개발된다면, 그 기계를 초지능 기계라고 정의하자. 기계 개발도 지적 활동의 하나이기 때문에 초지능 기계는 점점 더 영리한 기계를 설계할 수 있다. 결국 의문의 여지가 없이 지능 폭발이 일어날 것이다. 인간의 지능은 계에 비해 한참 뒤처질 것이다. 따라서 최초의 초지능 기계는 인간이 만들 필요가 있는 것 가운데 최후의 발명이 된다. 그 전제 조건은 초지능 기계가 충분히 온순해 사람에게 자신을 통제 아래 두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키워드

인공지능,   인류,   생명,   미랠
  • 가격5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8.02.13
  • 저작시기2018.02
  • 파일형식기타(docx)
  • 자료번호#10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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