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와 문화 제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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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서와 문화 제4강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극한 존경심에서 이 이름을 직접 부르는 법이 없고 대신 아도나이로 고쳐 불렀다. 그러다 보니 세월이 흐르면서 원래 이름의 정확한 발음이 어떠했는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야훼라는 이름은 히브리어 신명사문자에 모음을 붙인 형태인데, 초대 그리스도교의 전통에 따른 것이다. 3세기 초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는 이 이름을 ‘야웨’로 음역하였고 4세기의 키루스의 테오도레투스는 ‘야베’로 옮겼다.
하느님의 이 이름은 백성에게 하느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라 소개할 지를 묻는 모세에게 하신 대답에서 그 뜻이 풀이된다. “나는 있는 나다”(영어로는 I am who I am 또는 I will be what I will be이다).
이 이름은 두 가지 뜻이 있다. 먼저 ‘나는 스스로 있는 자 곧 존재 그 자체’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분은 누구에게 의존하지 않고 홀로 존재하시며 모든 피조물을 존재하게 하시는 분이다. 이는 하느님의 초월성을 강조하는 해석이라 할 수 있다. 다른 한편 이 이름은 보어를 필요로 하는 ‘나는 (아무개에게 또는 아무개를 위하여) … 이다’는 뜻도 있다. 곧 하느님은 생명, 보호자, 구원자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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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2.16
  • 저작시기2011.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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