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덴 형제 -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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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르덴 형제 -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관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올리비에 구르메가 실제로 목수였다는 사실에 있다. 자신의 이름 그대로 출연하며 목수였던 개인적 경험들을 상당히 녹여낸 <아들>에서의 연기로 그는 칸의 남우주연상을 안았다. 이 부분이 <로제타>와 닮은 또 다른 지점이다.
종합적으로 생각하면 나는 다르덴 영화가 다큐멘터리 요소가 다른 극영화들에 비해서 강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형식이 다큐멘터리적 형식이 많이 띄어서도 이유가 될 수 있지만 극영화적으로 주인공의 인물을 탐구하고 카메라를 계속따라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에게 설명과 사회적 문제를 전체적으로 보여준다. 내가 다르덴 영화를 좋아하면서 느낀 점은 다르덴 영화에선 결말이 확실치 않다. 그냥 툭 끝나버린다는 느낌 이랄까? 롱샷 , 롱테이크로 통해 주인공이 어떻게 해야될지 어려운 문제에 빠지게 하고 , 그게 어떤 선택이든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마지막은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결말로 끝나게 된다. 나는 `프로메제`에서 주인공이 이주민을 데리고 가는 롱샷, 롱테이크 장면을 잊을수 없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빠의 다리를 묶고, 그런 극영화에서 사회문제를 대변하는 다큐멘터리적 성향을 보이게 하는 다르덴 감독은 어려우면서 배우고 싶은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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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12.12
  • 저작시기2018.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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