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의 이해] 느리게 살기의 미학 아르헨티나의 Tranquilo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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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민속의 이해] 느리게 살기의 미학 아르헨티나의 Tranquilo 문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본 문

(1)아르헨티나의 현황

(2)Tranquilo(조용한, 느긋한) 문화의 예 - 아르헨티나인들의 삶의 모습

(3)아르헨티나의 사상

(4)Tranquilo(느긋한) 문화가 형성된 원인

1)환경적인 요인
+
2)인종적인 원인

3)종교적인 원인



3. 마무리

본문내용

마디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이탈리아 어(語를) 말하고, 프랑스인을 찬양하며, 영국인이 되고 싶어하는 스페인적인 문화”
스페인의 혈통과 문화유산을 받았으나 이탈리아 이민자들에 의해 스페인과 이탈리아 가 혼합된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였고 유럽지향적인 성향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4)Tranquilo(느긋한) 문화가 형성된 원인
1)환경적인 요인
ㄱ) 기후
남쪽의 파타고니아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국토가 따뜻한 기후이기 때문에
이른 오전과 오후 늦게 일을 하고 오후1시 ~ 4시까지 낮잠을 잠 (Siesta).
낮에 잠을 자다 보니 밤 문화(파티문화)가 발달했음.
(학교는 여름방학 90일, 겨울방학 14일)
ㄴ) 풍부한 음식과 물
식량을 구해야 하는 절박함과 긴박함이 없음.
ㄷ) 맹수가 없음
a. 소가 7천만 마리가 있다는 것은 천적인 맹금류가 없다는 증거임
b. 맹수로부터 보호할 무기가 개발되지 않았고 호전적인 성격이 형성되지 않음.
ㄹ) 전쟁이 없었음.
1982년 영국과 해상에서 벌인 포클랜드 전쟁 외에는 본토에서 전쟁을 치른 경험이 없어서 피난을 가거나 도망 다녀본 적이 없음. 그래서 국민들이 급해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음.
2)인종적인 원인
ㄱ) 토착민은 맹금류가 없으므로 가축과 자신을 보호 할 무기의 필요성을 못 느껴서 호전적인 성격이 형성되지 않았음.
ㄴ) 백인들은 대부분 낙천적인 성격을 가진 이탈리아 남부로부터 온 이민자들이기 때문에 활발하고 놀기 좋아는 문화가 형성됨.
3)종교적인 원인
가톨릭이 국교이므로 개척정신이 강한 개신교에 비해 순종적이고 부드러운 사상이 종교적인 영향력으로 나타남.
5. 마무리
외국에 살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현지에 적응하며 그 나라
국민화 되어가며 살아가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문화나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편리한 것도 있겠지만, 두 나라의 좋은 문화를 받아들여
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뭐든지 빨라야 좋은 것으로 여기는 사회 풍조가 있습니다. 조금
느리거나 머뭇거리면 뒤처지기 쉽습니다. 현실에 쫓겨 아등바등 살다보며 삶의
여유를 많이 잊고 사는데 아르헨티나에 살면서 가장 좋은 점이 바로 이 ‘느림의
미학’ 같습니다. 사실 서둘러 앞서 나간다고 해서 크게 앞서는 것도 아니요,
후에 지치고 힘든 것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다보면 지나가는
아름다운 경치를 놓치는 실수를 범하기 쉽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slow life\' 운동이 활발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삶의 여유와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는데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고 봅니다.
아르헨티나에 살면서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저도 많이 배우는 것이 바로 이
‘느림의 미학’ 같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가는 연습을 하며,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고 느긋한 마음으로 세상을 마주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한국인으로 살고 싶습니다. 아르헨티나의 문화에 흡수되어도 한국인의
정신, 민족성, 정서에서 멀어지지 않는 오롯한 한국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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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3.13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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